![]() |
대전봉사체험교실은 대전에 거주하는 시민들로 구성된 봉사활동단체로 2014년부터 고령 국가유공자를 위해 선풍기, 밑반찬, 연탄, 한약 등을 지원하고 있다. 활동에 참여한 권순우 대표는 "나라를 위해 희생·공헌하신 보훈가족을 위한 따뜻한 보훈나눔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신가람 기자 shin969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대전 0시 축제 존속 여부를 둘러싼 지역 사회의 관심이 뜨겁다. 민선 8기 이장우 시장의 대표사업으로 6·3 지방선거에서 승리한 허태정 당선인이 재검토를 공언했지만, 최근 이 축제를 둘러싸고 부쩍 달라진 기류 때문이다. 정부가 0시 축제의 관광·상권 활성화 등 0시 축제에 대해 일부 긍정평가를 내놓았고 무턱대고 폐지했다가 외교적 마찰을 불러올 수 있다는 우려도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지역사회 안팎에선 0시 축제를 아예 폐지하는 것 보다는 축제 간판을 바꾸거나 축소·개편 쪽으로 방향을 잡을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나온다. 18일 지역..
2028년 말 개통을 목표로 추진되던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 사업 일정이 흔들리고 있다. 지난해 말 28년 만의 착공으로 본궤도에 진입한 듯 했지만, 토지보상 지연과 시운전 기간 연장, 수소트램 기반시설 문제까지 줄줄이 드러나며 2030년 개통도 장담하기 어려워진 것이다. 이 같은 내용이 민선 9기 인수위에서 공식화되며 여야는 또다시 네 탓 공방에 나선 모습이다. 18일 취재에 따르면, 대전시는 최근 대전시장직 인수위원회 업무보고에서 당초 목표였던 2028년 말 트램 개통이 사실상 어렵다는 취지의 내용을 보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실시간 뉴스
10분전
중원대 융합기계·전기전자부품공학과, 2025 중소기업 계약학과 성과평가 'A등급' 획득12분전
"인구문제, 숫자보다 복합적.질적 접근 필요"14분전
농협생명 충북총국, 괴산 백봉초·소수초에 학교발전기금 기탁24분전
해신수산 윤정이 대표, 괴산군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 기탁27분전
"버려진 자원이 희망으로", 서산 곳곳서 숨은자원찾기 열기 지속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