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대한민국 희망프로젝트 나눔봉사 사회공헌 대상 시상식

  • 사람들
  • 뉴스

2019 대한민국 희망프로젝트 나눔봉사 사회공헌 대상 시상식

2019년 나눔봉사.사회공헌 시상식 개최
큰바위얼굴상에 문희상 국회의장과 윤항기 가수 수상

  • 승인 2019-12-04 09:16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나눔봉사시상식-포스터-최종
조영관 대표
조영관 대표
"도전하는 당신은 아름답다."

2019년 나눔봉사·사회공헌 시상식이 오는 6일 오후 3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다.



대한민국 희망프로젝트로 실질적인 봉사와 나눔활동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열리는 이번 시상식에서는 큰바위얼굴상에 문희상 국회의장과 윤항기 가수가 수상하게 됐다.

이 행사는 대한민국에 기여한 사회공헌정신, 봉사정신, 나눔정신 등을 갖춘 개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도전한국인 발굴과 시상을 통해 나눔정신과 봉사정신을 확산하는데 목적이 있다. 겨울을 이겨낸 씨앗만이 아름다운 봄꽃을 피어내듯이, 도전한국인을 재발견하고, 나눔과 봉사의 도전정신을 공유해 국가 지속발전에 기여하는데 도움이 되고 있다.



김이환
김이환 심사위원장
이번 시상식은 사단법인 한류문화산업진흥원(이사장 신용재)이 주최하고 도전한국인운동본부(대표 조영관)가 주관한다. 특히 대한민국 헌정회와 국가원로회의, 3.1운동UN유네스코세계기록유산등재위와 사단법인 한국평생교육기구 등이 협력후원한다.

시상총재에는 이상희 전 과학기술부장관, 행사 명예대회장에 김영진 3.1운동UN유네스코세계기록유산등재위 이사장(전 농림부장관)이 참여한다.

명예총재로 유경현 대한민국 헌정회 회장, 박준 국가원로회의 의장,큰바위얼굴심사위원장에는 김이환 전 방송광고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이 협력한다.

행사 대회장은 신용재 한류문화산업진흥원 이사장과 시상 대표인 조영관 도전한국인운동본부 대표(세계기록인증원 총재.챌린지월드 회장)가 총괄 진행한다.

도전한국인명예의전당 1호 수상자는 이종관 플러스 A 연구소 대표,세계기록인증 수상자는 안동연 호칭에너지학회 수석부회장이다.

문희상
문희상 큰바위얼굴상 수상자
모범 행정 리더십상은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 모범 의회상은 신재섭 원주시의장, 김원기 경기도 부의장(도의원), 도전한국인 상은 김학철 탤런트 겸 영화배우, 전병덕 변호사 등이 받는다.

이외에도 나눔봉사와 사회공헌상을 통해 사회 곳곳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선행 활동을 하는 모범인물들이 수상하게 된다.

조영관 대표는 “도전한국인운동본부는 일상의 삶 속에서 크고 작은 도전을 해 나가는 한국인들과 세계 속에서 끝없이 도전해 온 한국인 도전자들을 발굴해 시상하는 등 8년 동안 한국인의 도전정신 함양과 확산을 목표로 설립됐다”며 “우리 사회 다양한 분야의 '오피니언 리더'(opinion leader) 약 2000여 명 회원이 주도적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조 대표는 또 “분야별 수상자 약 1500 명을 응원하고 함께하여 도전정신을 확산시키는 선한 영향력을 만들고 있다”며 “앞으로도 밝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시민과 함께하는 100만 명의 도전 응원단, 서포터즈를 함께 운영해 '도전한국인'을 지속 발굴하고 홍보하는 왕성한 활동을 목표로 삼고 있다”고 밝혔다.

윤항기
윤항기 큰바위얼굴상 수상자
지금까지 도전한국인본부에서는 반기문 UN사무총장, 신호범 미국 워싱턴주 상원부의장, 야구선수 박찬호, 김용 세계은행총재, 이돈희 아버지날과 노인의 날 창립자, 가수 싸이, 역도선수 장미란, 호사카 유지 세종대 교수, 박동우 미국 백악관 정책위원, 석창우 의수화가, 정덕환 에덴복지재단 이사장, 송해 방송인, 감상희 가수,최종열 탐험가, 김종석 개그맨, 배우 최불암, 최수종, 체육인 황영조, 허영호, 홍수환 선수 등을 시상해왔다.

'큰 바위 얼굴상' 수상자는 송해 방송인,정근모 전 과학기술부 장관,임권택 영화감독, 최영섭 작곡가, 최종태 서울대 미대 명예교수,고 윤한덕 국립중앙의료원 응급의료센터장, 탤런트 정혜선, 폴 포츠 영국 성악가 등이 있다.

장종태
모범행정리더십상 받는
장종태 서구청장
조영관 대표는 “'큰 바위 얼굴상'은 지금까지의 업적 뿐만 아니라 살아온 인생철학과 위대한 선택까지도 선한 영향력으로 모범이 되기에 시민들의 뜻을 모아 역사의 이정표로 삼고자 하는 목적이 있다”며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스웨덴의 노벨상이 있듯이, 대한민국에도 나비효과처럼 출발한 '큰 바위 얼굴 상(The Great Stone Face)'이 세계적인 상으로 발전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 대표는 “앞으로도 도전한국인운동본부는 지속적으로 우리 사회 각 분야에서 도전을 해 나가는 개인과 단체를 발굴해 응원하고 널리 알리는 일에 힘쓸 것”이라며 “도전정신 확산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희망프로젝트를 만드는 일에 전력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한민국 최고기록을 인증 받고자 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도전한국인본부(http://challengekorea.or.kr)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문의는 도전한국인본부 사무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20번지 프린스텔 404호(국회의사당역) (02) 3775-0708(7전8기 도전정신 확산)로 하면 된다. 상시 후보 추천은 도전한국인본부 메일 주소(awards114@gmail.com)로 자유형식으로 보내면 된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3·8민주의거 인지도 29% 매우 낮아, 역사적 의미조차 '평가보류중'
  2. 기산 정명희 칼럼집 발간
  3. KTX 세종역 무산 수순...'한반도 KTX' 플랜B로 급부상
  4. '행정수도 상징' 국회세종의사당 마스터플랜 속도
  5. [박헌오의 시조 풍경-7] 수족관
  1. 김선광 "삶이 살아나는 중구 만들 것"… 대전 중구청장 예비후보 등록
  2. 세종교육청, 신학기 사교육 불법행위 잡아낸다
  3. 헤레디움 15일부터 현대미술 특별전 '미완의 지도'展
  4. 서희철, 후원회장에 류혁 전 법무부 감찰관… "내란잔당 완전히 청산"
  5. 세종소방본부 "기관 사칭 소방용품 강매 조심하세요"

헤드라인 뉴스


천안법원, 보복운전 시도하다 상해입힌 혐의 50대 남성 징역형

천안법원, 보복운전 시도하다 상해입힌 혐의 50대 남성 징역형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5단독은 방향지시등을 작동치 않고 보복운전을 해 특수상해 등 혐의로 기소된 A(52)씨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A씨는 2025년 6월 18일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천안휴게소 인근 도로에서 피해자가 방향지시등을 점등하지 않은 채 자신이 운전하는 차량 앞쪽으로 진로를 변경하자 화가 나 피해차량을 추월하면서 들이받아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해와 120여만원의 수리비가 들도록 손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류봉근 부장판사는 "판시 각 범행과 같은 보복운전 범행은 정상적인 교통..

스마트팜 1번지 충남, 싱가포르 수직농장 방문해 미래 농업 활로 모색
스마트팜 1번지 충남, 싱가포르 수직농장 방문해 미래 농업 활로 모색

김태흠 지사가 6일 싱가포르 스마트팜 기업인 그린파이토를 방문해 충남 미래 농업 방향을 살폈다. 2014년 설립한 그린파이토는 작물 재배 상자(트레이)를 철제 구조물에 차곡차곡 쌓은 수직농장을 운영하고 있다. 2만㎡의 부지에 5층 건물, 23.3m 높이로, 지난 1월 정식 개장과 함께 '세계에서 가장 높은 실내 수직농장'으로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렸다. 수직농장은 특히 덥고 습한 외부 환경에 영향받지 않고 안정적으로 작물을 생산할 수 있다. 파종부터 수확, 품질 관리와 물류까지 전 과정을 로봇과 완전 자동화 설비로 처리하고 재배에는..

통합 무산때 재정 공백…충청광역연합 대안 카드 부상
통합 무산때 재정 공백…충청광역연합 대안 카드 부상

충남·대전 행정통합이 끝내 무산될 가능성이 큰 가운데 이른바 플랜B로 충청광역연합 활성화가 시급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통합 특별시 출범을 전제로 논의되던 정부의 대규모 재정 지원 역시 초광역 협력체계인 충청광역연합을 통해 확보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같은 목소리는 충청권이 이번에 통합을 하지 못했을 경우에도 이재명 정부 국가균형발전 대전제인 5극 3특 전략에서 역차별을 받지 않기 위함이다. 5일 정치권에 따르면 행정통합 논의 과정에서 충남과 대전은 특별시 출범을 전제로 '4년간 20조'라는 인센티브 등 각종 재정 지원과 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어린이보호구역 과속 금지 어린이보호구역 과속 금지

  • 3.8민주의거 역사적 의미 살펴보는 시민들 3.8민주의거 역사적 의미 살펴보는 시민들

  • ‘더 오르기 전에…’ 붐비는 주유소 ‘더 오르기 전에…’ 붐비는 주유소

  • 즐거운 입학식…‘반갑다 친구야’ 즐거운 입학식…‘반갑다 친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