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저축은행, 6일 대한한공로 제물 분위기 반전 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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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저축은행, 6일 대한한공로 제물 분위기 반전 노려

  • 승인 2019-12-05 11:31
  • 신문게재 2019-12-06 10면
  • 박병주 기자박병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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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저축은행 선수들[사진=연합뉴스 제공]
도드람 V-리그 OK저축은행이 홈에서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

OK저축은행은 6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대한항공과 홈경기를 갖는다.

최근 연패로 다소 주춤한 OK저축은행은 그동안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했던 외국인 용병 레오 안드리치가 복귀하며 분위기 반전을 노리고 있다.

특히 시즌 상대 전적 1승 1패로 팽팽히 맞서고 있는 리그 선두 대한항공을 잡으면 단숨에 분위기 전환에 성공하며 상승세를 탈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OK저축은행은 이날 다양한 경품 행사를 마련해 관중을 맞이할 계획이다.

이날 입장하는 유료 관객에 OK스크레치 복권을 배포해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경기 승리 시에는 전 관중에게 매일유업의 커피 음료를 제공한다.
박병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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