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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이글스, 소외계층 사랑의 연탄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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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2-08 20:37 수정 2019-12-08 20:37 | 신문게재 2019-12-0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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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연탄배달′ 이미지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는 7일 중구 부사동 일원에서 '사랑의 연탄배달' 행사를 했다.

'사랑의 연탄배달'은 지난 2001년부터 대전 지역 독거 노인을 위한 '사랑의 쌀' 배달 행사로 시작돼 2004년부터는 '사랑의 연탄배달' 행사로 변경됐다.

지난해부터는 선수단 외 구단 전 직원이 참여하고 있으며, 올해는 120여 명이 상조회와 임직원 기금을 마련 1000만 원 상당의 연탄과 난방용품을 각 가정으로 배달했다.

한편, 한화 이글스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역할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박병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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