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 > 정치/행정 > 대전

시중 판매 계란 '안심하세요'

대전보건환경연구원 계란 살충제 및 항생제 검사 결과 '안전'

  • 폰트 작게
  • 폰트 크게

승인 2019-12-08 11:00 수정 2019-12-08 11:00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시중
계란살충제 검사 모습. 사진제공은 대전시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지역에서 판매되는 계란에 대한 살충제 및 항생제 검사결과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검사는 9월~11월에 진행했으며, 계란 안전성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올해는 지난해보다 검사 건수를 50% 늘려 실시했다.

시 보건환경연구원은 관내 식용란수집판매업소 24곳을 대상으로 계란 45건을 무작위로 수거해 살충제 34종 및 항생제 17종(설파제 15종, 퀴놀론계 2종)을 검사했다. 수거된 계란은 충남·충북·세종·전북·경북에서 생산된 것이었다.

시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지난 5월 메추리알에 대해서도 검사를 진행했는데 모두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시민들이 계란을 포함한 식용란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살충제 및 항생제 모니터링 검사를 지속적으로 하겠다"고 밝혔다.
이상문 기자 ubot1357@

포토뉴스

  • 설 선물용 과일세트 포장으로 분주한 시장 상인들 설 선물용 과일세트 포장으로 분주한 시장 상인들

  • 기자들 질문 받는 김소연 대전시의원, ‘어떤 질문이 나올까?’ 기자들 질문 받는 김소연 대전시의원, ‘어떤 질문이 나올까?’

  • 김소연 대전시의원, ‘4·15 총선에 출마합니다’ 김소연 대전시의원, ‘4·15 총선에 출마합니다’

  • 양지서당에 울려퍼지는 아이들의 사자소학 양지서당에 울려퍼지는 아이들의 사자소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