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대전시체육회] |
이대훈은 지난 7일 러시아 모스크바 디나모 경기장에서 열린 2019 세계태권도연맹(WT) 월드태권도그랑프리파이널 남자 68kg급 결승에서 브래들리 신든(영국)을 41-12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우승으로 이대훈은 2015년부터 월드그랑프리파이널 5연패를 달성했으며, 개인 통산 13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 우승으로 세계태권도연맹(WT) 세계랭킹 1위가 확정되며 도쿄올림픽 자동출전권을 확보했다.
한편 세계태권도연맹(WT) 세계랭킹 1~5위에 남녀 4체급씩 올림픽 자동출전권이 주어지는 가운데 우리나라는 이번 대회까지 남녀 3체급씩 총 6체급의 도쿄올림픽 출전권을 따냈다. 이는 역대 최다 확보다.
박병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박병주 기자
![[중도일보 창간75주년 특집] 기록을 딛고, 충청의 미래를 점화한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kakaotalk_20260831_1511073501.jpg)
![[창간75] AI 선도·반도체 성장축 떠오른 충청…초광역 ‘원팀 전략’ 관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50600060351.jpg)
![[창간75] 충청권 392兆 대규모 투자 마중물… `초광역 경제권` 발판 삼아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403000602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