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쟈트가구 가죽쇼파, 침대 등 2019 아듀 이벤트 진행… 추가 할인 혜택 풍성

  • 문화
  • 여성/생활

디쟈트가구 가죽쇼파, 침대 등 2019 아듀 이벤트 진행… 추가 할인 혜택 풍성

친환경 가구 디자트를 더욱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기회, 침대∙소파 등 온오프라인 중복 할인 혜택도

  • 승인 2019-12-11 09:48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JD

디쟈트 가구가 2019년이 저무는 아쉬움을 달래고 다가올 2020년을 맞이하며 '2019 ADIEU 이벤트'를 진행한다. 

12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에서는 친구와 함께 방문 시 5% 할인에 추가 5%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쇼파 구매 시 5%·식탁 추가 구매 시 7%·침대 매트포함 추가 구매 시 10% 할인을 제공한다. 또한 구입 후 사진을 첨부한 우리집 자랑 후기를 남기는 고객 전원에게 모바일 백화점상품권(3만원)을 증정하는 등 풍성한 혜택을 준비했다.

관계자는 "친환경 가구 디자트를 더욱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기회"라며 "연말을 맞아 준비한 특별한 이벤트의 기회를 놓치지 마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독창적인 디자인과 수준 높은 품질 대비 합리적인 가격의 가구를 생산, 유통하며 국내 대표 디자인 가구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디쟈트 가구. 국내외 유명 디자이너들과의 협업으로 독창적인 디자인 특허를 다수 보유하며 타 브랜드보다 앞서가는 심플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인기 방송 협찬 가구, 국내 유명 셀럽들이 사랑하는 가구로 더욱 잘 알려져 있다.

대표 상품인 쇼파는 친환경 가죽, 에이지언 향균패딩, 이태리 친환경 본드, 친환경 4선밴드, 3D 매쉬원단, E0 등급 이상 친환경 자재를 사용했으며 소파 내부를 확인할 수 있는 EYE HOLE을 채용했다. 또한 국내 최초로 부식 걱정이 없는 패브릭 원단으로 소파 하부를 마감 처리해 세균, 곰팡이 감염을 방지해 10년 이상 사용하더라도 변함없는 품질을 유지한다.

또한, 전 제품을 라돈수치 측정을 실시해 기준치 이하의 제품만 제조, 유통하고 있어 더욱 믿을 수 있으며 이에 3년 연속 소비자 선호도 브랜드대상을 수상하는 등 국내 디자인 가구 리더로 시장을 이끌고 있다.

디쟈트 가구는 서울과 전주에 위치한 전국 최대 규모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서울 본사 매장의 경우 지하 1층에서 지상 7층까지 소파부터 침대, 식탁, 생활가구, 커튼, 인테리어 소품 등에 이르기까지 빌딩 전체가 쇼핑몰로 이뤄져 있으며 최근 오픈한 전주 직영 매장은 2,500평에 이르는 전국 최대 규모로 소파, 침대, 식탁, 거실장 등 다양한 상품을 판매 중이다.

한편 디자트 가구는 2019 ADIEU 이벤트 외에도 국내 공장 증설과 전주 직영 매장 오픈을 기념한 파격할인 이벤트와 창고대방출 특별할인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세일을 진행 중이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봉원종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국내 마리나 산업·관광 '체류·체험형'으로 체질 개선
  2. 천안교도소,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 개최
  3. 천안시티FC, 든든한 파트너 후원사와 한자리에…상생 파트너십 강화
  4. 백석대 레슬링팀, 전국레슬링대회서 금 3·은 1·동 5 획득 쾌거
  5. 중진공 충남본부, 도약 프로그램 선정기업 ㈜한도 현판수여식 개최
  1. 연암대, 연암리빙랩 어드벤처디자인 경진대회 개최
  2. 장기수 천안시장 당선인, 첫 행보로 민생경제회복 …천안사랑카드 100억원 추가 확대
  3. 한국 축구 대표팀, 월드컵 2차전서 난적 멕시코 0대1 석패
  4. 충남콘진원 입주기업 '빅펀', 글로벌 콘텐츠 제작 공모 선정
  5. KT&G, 글로벌 100대 혁신기업 4년 연속 선정

헤드라인 뉴스


`영원한 2인자` 고 김종필 탄생 100주년, 중용·통합의 정신 기린다

'영원한 2인자' 고 김종필 탄생 100주년, 중용·통합의 정신 기린다

충청 정치의 거목으로 평가받는 고 김종필(金鍾泌·JP·26년생) 전 국무총리 탄생 100주년 기념식과 제8기 추도식이 23일 오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다. 김종필문화재단(이사장 조부영) 주최로 열리는 행사의 주제는 '사랑에는 후회가 없습니다'로, 민주자유당과 결별한 JP가 1995년 충청권을 기반으로 한 자유민주연합(1995년 3월 30일∼2006년 4월 7일)을 창당 후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처음 한 말이다. 행사는 산업화와 민주화, 국민통합 시대에서 역할을 했던 운정(雲庭) 김종필 전 국무총리의 삶과 업적으로 재조명하고 대..

”더워도 월드컵은 못 참죠” 월드컵 야외 응원 나선 대전 시민들
”더워도 월드컵은 못 참죠” 월드컵 야외 응원 나선 대전 시민들

19일 오전 9시 30분, 대전 유성구 국립중앙과학관 광장.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한국과 멕시코 경기를 앞두고 월드컵 응원전을 위한 대형 전광판과 가림막 텐트가 마련돼 있었다. 이날 대전의 낮 기온은 30도를 웃돌았다. 오전부터 햇볕은 뜨겁게 내리쬐었고, 5분만 가만히 서 있어도 이마와 목덜미를 타고 땀이 흘러내렸다. 텐트 그늘 아래조차 후끈한 열기가 감돌았다.그러나 월드컵 열기는 무더위보다 뜨거웠다. 1차전 체코전 승리 이후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커졌다. 도심 곳곳의 술집과 학교, 회사에서는 단..

"내년부터 10조 지원" 할 일 많아진 충청광역연합, 내실화 숙제
"내년부터 10조 지원" 할 일 많아진 충청광역연합, 내실화 숙제

6·3지방선거로 충청권 광역단체와 의회가 확 바뀌면서, 충청광역연합의 향방에도 관심이 쏠린다. 올 들어 대전시와 충남도의 행정통합 추진으로 결속력이 흔들렸으나 끝내 통합이 무산되면서, 광역연합의 역할이 오히려 부각되고 있는 양상이다. 여기에 내년부터 10조 원 규모로 권역별 전략산업을 지원하는 초광역특별계정 적용안이 검토되면서, 연합체제의 역할이 크게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런 만큼 연합과 연합의회의 내실을 다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지적이 나오는데, 현재로선 연합장과 연합의회 원구성 인선이 이목을 끌고 있다. 19일 충청..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장비 점검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장비 점검

  • 수족구 예방…‘꼼꼼하게 손 씻어요’ 수족구 예방…‘꼼꼼하게 손 씻어요’

  • 접시꽃에 담긴 여름 접시꽃에 담긴 여름

  •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