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 2019년 하반기 군민평가단 정기회의 개최

  • 전국
  • 서천군

서천, 2019년 하반기 군민평가단 정기회의 개최

  • 승인 2019-12-11 11:27
  • 나재호 기자나재호 기자
서천, 하반기 군민평가단 정기회의


서천군민평가단(단장 한선교)이 11일 서천군청 대회의실에서 올해 활동을 마무리하는 하반기 정기회의를 갖고 2019년 활동실적 보고 및 내년 운영계획을 논의했다.

군민평가단은 올 3월 상반기 정기회의와 군정 운영방향 청취로 활동에 나서 총 4회에 걸쳐 관내 주요사업장 21곳을 방문해 현장평가를 실시했다.

또 민선7기 공약사업 이행평가, 서천군 보조금지원사업 11건에 대한 성과평가, 우수지자체 비교행정연수, 2019년 서천군을 빛낸 10대사업 선정 등에 참여했다.

이밖에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및 상반기 추진실적보고회, 2020년 시책구상보고회 등에 참여해 의견을 제시하는 한편 부서장 직무성과평가, 부서평가도 실시하는 등 군정에 대한 자문과 평가, 주민의견 수렴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이날 정기회의에서는 연간 운영일정 및 분과위원회 활동강화 방안, 평가단 역량강화 방안 등 군정 발전을 위한 2020년 평가단 운영계획을 논의했으며 올해 제3기 군민평가단이 출범한 만큼 내년에는 보다 적극적이고 다양한 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한편 서천군민평가단은 군정 주요 시책사업에 대한 평가, 군정발전을 위한 제안 등 군민의 정책참여 활성화를 통한 통하는 신뢰행정 구현을 위해 2015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서천=나재호 기자 nakija200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동물원 탈출 늑대, 오월드네거리까지 내려왔다 사라져
  2. [춘하추동]상식인 듯 아닌 얘기들
  3. 與 충남지사 양승조-박수현 세종시장 이춘희-조상호 결선行
  4. 8일부터 공공기관 2부제·공영주차장 5부제 시행
  5. 유가족에게 쫓겨나는 안전공업 대표
  1. 안전공업 참사, 화재경보기 누가 껐나 '스위치 4개 OFF'
  2. 학령인구 감소 속 이공계 대학원생 늘었다… 전문가 "일자리 점검 필요"
  3. 세이브더칠드런 중부지역본부, 대전 지역 아동 지원 위한 Localisation 본격 추진
  4. 구조물철거 후 화재감식, 그런데 철거계획은 다시 안전공업에 '꼬리무는 원인조사'
  5. "새로운 관점 만드는 '좋은 질문'이 신문의 책무이자 권리"

헤드라인 뉴스


퓨마에 이어 늑대까지…탈출 재현된 오월드 `관리부실`

퓨마에 이어 늑대까지…탈출 재현된 오월드 '관리부실'

연간 75만 명이 찾는 대전오월드에서 늑대가 탈출해 아이들이 수업하는 학교 주변의 거리를 배회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2018년 퓨마 탈출 사건으로 시민들이 불안감을 느꼈던 사건 이후 동물원 관리대책을 수립했음에도 또다시 발생하면서 관리부실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8일 오전 9시 18분께 대전 중구 사정동에 있는 대전오월드에서 수컷 늑대 1마리가 사육공간을 벗어나 탈출했다. 2024년 1월생에 몸무게 30㎏ 성체로 사육사들에게 '늑구'라는 애칭으로 불렸다. 관람객이 입장하기 전에 늑대의 탈출 사실을 파악하고 동물원 입장을 전면 통제했..

[르포] 차량 5부제 첫날 대전 ‘큰 혼란 없다’…출퇴근 불편은 지속
[르포] 차량 5부제 첫날 대전 ‘큰 혼란 없다’…출퇴근 불편은 지속

자원 안보 위기 경보가 3단계로 격상되며 전격 시행된 차량 부제 제도 첫날. 우려와 달리 대전 도심은 비교적 차분하게 하루를 시작했다. 혼란을 걱정했던 시선과 달리, 현장은 '긴장 속 질서'에 가까웠다. 8일 오전, 대전 5개 구청 출입구 앞. 평소라면 끊임없이 이어지던 차량 행렬이 이날은 일정한 간격을 두고 멈춰 섰다. 출입구마다 배치된 안내 요원들이 차량을 일일이 확인하며 진입 여부를 안내했다. 수요일인 이날은 짝수 차량을 소지한 임직원만 운행이 가능했고, 민원인은 5부제에 따라 끝번호 3·8 차량이 제한 대상이었다. 운전자들은..

대전 계란 한 판 7626원으로 한 달 새 14% 급등... 장 보러 가는 주부들 부담
대전 계란 한 판 7626원으로 한 달 새 14% 급등... 장 보러 가는 주부들 부담

계란 특란 한 판 가격이 7000원을 넘어서면서 대전 밥상 물가 상승을 부추기고 있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6개월간 이어져 계란 생산이 감소했기 때문인데, 가격이 급격하게 오르자 장을 보러 가는 주부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 8일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7일 기준 대전 계란 특란 한 판(30개) 평균 소비자 가격은 7626원으로, 한 달 전(6676원)보다 14.2% 급등했다. 당초 6000원 중반대를 유지하던 가격은 3월 22일 6866원으로 상승하기 시작해 3월 24일 7309원으로 7000원대를 돌파했다. 이어 4월 3..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오월드 늑대 탈출…생포에 집중하는 소방과 경찰 대전오월드 늑대 탈출…생포에 집중하는 소방과 경찰

  • 공공기관 2부제 첫 날…자전거 출근 늘고 자동차 출근은 줄고 공공기관 2부제 첫 날…자전거 출근 늘고 자동차 출근은 줄고

  • 늑대 탈출에 통제된 대전오월드 늑대 탈출에 통제된 대전오월드

  • 8일부터 공공기관 2부제·공영주차장 5부제 시행 8일부터 공공기관 2부제·공영주차장 5부제 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