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맞이 남원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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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맞이 남원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열어

  • 승인 2020-01-14 19:22
  • 정영수 기자정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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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는 설을 앞두고 우수 농·특산물을 중심으로 서울 코엑스에서 연, 설 명절맞이 선물전 박람회와 서초구청, 구로구청, 강서구청, 부천시청 등 자매결연도시와 전북혁신도시에서 남원 농특산물 설 명절 판매행사를 연다.
전북 남원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우수 농·특산물을 중심으로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한 설 명절 맞이 선물전 박람회와 서초구청, 구로구청, 강서구청, 부천시청 등 자매결연도시와 유동인구가 많은 수도권과 전북혁신도시 지방자치 인재개발원에서 남원 농특산물 설 명절 판매 행사에 참가하고 있다.

이번 설 직거래장터는 14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수도권과 전북혁신도시에서 진행된다. 직거래 장터에서는 남원 농산물 공동브랜드인 춘향 애인 농산물인 배, 사과, 딸기, 곶감과 남원 농특산물 유통연합회와 지역 관내 업체에서 생산한 특산물인 김부각, 추어탕, 한과, 떡국, 꿀, 목기, 병풍, 허브제품 등 선물세트와 제수용품 홍보·판매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설 명절에 수요가 많은 남원 목기와 농·특산물 선물세트를 남원시 인터넷 쇼핑몰인 남원 사이버 장터와 남원 관내 로컬 푸드 직매장 2개소에서도 홍보·판매를 진행해 소비자들이 쉽게 설 명절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남원시는 훈훈한 설 명절 분위기 조성과 남원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판매하여 생산 농가와 업체 소득 증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전주=정영수 기자 jys99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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