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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아침엔 쌀쌀, 낮엔 포근… 기온차 큰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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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17 09:11 수정 2020-01-17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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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대전의 아침(사진=연합).
금요일인 17일 대전·세종·충남은 최저 -7도에서 최고 영상 6도로 아침엔 쌀쌀하고 낮엔 평년보다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다.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은 많은 날씨로 하늘은 흐리겠다.

당분간은 기온이 평년보다 조금 높거나 비슷한 수준을 계속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예보됐다.

기상청 관계자는 "낮과 밤엔 10도 내외로 큰 기온차를 보일 것으로 예상돼, 건강관리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했다.

건조기후 또한 계속돼 산불 등 화재 예방에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현제 기자 gusw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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