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날 행사는 연맹에서 연중으로 진행하는 '팬들과 함께 하는 V-리그'의 하나로 15명의 시각장애인들을 경기장에 초청해 프로배구 관람의 기회를 제공했다.
![]() |
연맹은 이번 행사를 통해 팬들과 더욱 교감하고 다양한 계층의 배구 팬들을 경기장에 초청해 프로배구 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박병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대전 유성구 전민동 엑스포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입안 제안'을 유성구가 '최종 수용 결정'을 하면서 사업이 본궤도에 오를지 주목된다. 19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엑스포아파트 재건축 추진준비위원회는 17일 유성구로부터 재건축 추진을 위한 지구지정 신청서에 대한 '최종 수용 결정'을 통보받았다. 즉, 재건축 예정 지구로 인정됐다는 얘기다. 이와 함께 추진준비위원회는 추진위원회 구성 신청 절차에 착수할 수 있게 됐다. 추진위가 정식으로 승인되면 재건축 기본법인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라 공적 기구로 격상돼 사업 추진에 동력을 얻게..
식자재 가격 인상과 외식물가 상승으로 대전에서 점심과 저녁 식사 비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공유하는 '거지맵' 사용이 20·30 세대 사이에서 붐처럼 일고 있다. 물가 상승세가 꺾일 기미가 보이지 않자 일상과 가장 밀접한 소비 중 하나인 외식비를 1만 원 이하에서 해결하려는 이들이 서로 정보를 공유하며 가격에 지출을 맞추는 소비패턴을 보인다. 19일 한국소비자원이 제공하는 가격정보시스템 참가격에 따르면 3월 대전 주요 외식 품목 평균 가격은 1년 전보다 대부분 항목에서 인상됐다. 가장 큰 인상세를 이룬 품목은 김밥으로, 2025년 3월..
실시간 뉴스
12분전
[한성일이 만난 사람]장현이 제35대 대전 YMCA 이사장1시간전
[사설] 돌아온 '늑구'… 재발 방지책은 확실한가1시간전
[사설] 與지도부 '화력전', 국힘은 '각개전투'1시간전
천안시, 실전 언론대응 능력 강화…시정 홍보 역량 강화 교육1시간전
천안시, 20일부터 천안사랑카드 'NH포인트'로 충전 실시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