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금남면 조립식철골조 건물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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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금남면 조립식철골조 건물 화재

2층 사무공간 84㎡ 소실
화재원인 조사 중

  • 승인 2020-01-22 18:19
  • 임병안 기자임병안 기자
용포리 사진 1
세종시 금남면 용포리의 한 철골조 조립식 건물 2층에서 화재가 발생하 소방대가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세종소방서 제공)
22일 오후 3시 33분께 세종시 금남면 용포리의 한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해 사무실을 태우고 20분 만에 진화됐다.

이날 화재는 건물 2층에서 발화해 관계자가 자체 진화작업을 벌였으나 실패했다.

곧이어 도착한 소방선착대가 진화작업을 벌여 오후 3시 51분께 불씨를 완전히 잡았다.

이번 화재로 조립식 철골조 2층 건물 172㎡ 중 2층 부분 84㎡가 소실됐고,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세종소방본부는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액을 조사하고 있다.
세종=임병안 기자 victoryl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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