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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우 충주권사업단장은 "민족의 명절 설을 맞아 이번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며 "경자년 새해에도 지역과 상생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K-water 충주권사업단은 지역의 아동·노인복지시설을 찾아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 있으며, 명절마다 장애인복지시설에 정기적 나눔을 지속하고 있다. 충주=최병수 기자 cbs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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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권자의 날] "공약 이해하기 쉽지 않아"…첫 선거 마주한 18세](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5m/07d/117_2026050701000354200014541.jpg)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한 체육교육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다. 이에 대전교육청은 학생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실천형 안전교육을 진행해왔다. 특히 학생들은 생존수영 교육을 통해 물에 적응하고 생존 뜨기와 구조 요청 방법, 구명조끼 활용 등 실제 위험 상황에 필요한 대응력을 체험 중심으로 배우며 스스로 지키는 힘을 키우고 있다. 체육 전공을 희망하는 학생들의 사교육 부담을 줄이기 위한 방과후학교 프로그램도 최근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 학교 유휴교실을 체육활동 공간으로 조성하는 '드림핏(Dream Fit)..
세종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행정수도특별법'이 올해 하반기 정기 국회 문턱을 넘어 현실화할 수 있을지 실행 전략이 중요해지고 있다. 7일 상임위 재심의에 앞서 열린 전문가 공청회에선 특별법 제정을 통한 정면돌파로 의견이 모였으나 법안 명칭부터 헌법재판소의 위헌 요소 분리, 국민투표 필요성 등 다양한 방법론도 제시됐다. 지난해부터 차례로 발의된 행정수도특별법 5건은 이날 국회 공청회를 거친 데 이어 국토교통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 상정을 다시 앞두게 됐다. 앞서 특별법은 지난 3월 말부터 두 차례 소위에 상정됐지만 후순위로 안건이 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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