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영우 충주권사업단장은 "민족의 명절 설을 맞아 이번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며 "경자년 새해에도 지역과 상생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K-water 충주권사업단은 지역의 아동·노인복지시설을 찾아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 있으며, 명절마다 장애인복지시설에 정기적 나눔을 지속하고 있다. 충주=최병수 기자 cbsmit@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대전시가 내년 '대전 빵축제'를 원도심 일원에서 개최하고, 시민들이 기획 단계부터 함께하는 시민참여형 축제로 육성할 전망이다. 지역 제과점뿐 아니라 전국 유명 빵집까지 참여 범위를 확대하고, 축제 규모도 대폭 키워 관광객 유치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이끌 국내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구상이다. 18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대전시는 지역 대표 관광 콘텐츠로 자리 잡은 대전 빵축제를 시 대표 축제로 키우기 위한 밑그림을 구체화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내년 빵축제는 중구, 동구 등 원도심 일원에서 개최할 계획이다. 대전의 대표 제과점..
재건축·재개발 정비사업 추진 과정에서 사업관리(PM), 정비업체 용역비 등이 천차만별로 책정되면서 적정 비용 산정 기준 마련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18일 대전지역 정비업계에 따르면 최근 정비사업전문관리업체 용역비가 과도하게 책정됐다는 주장이 제기된 대덕구 송촌동1구역 정비사업장의 예산안에 반영된 용역비는 약 38억 원으로 추산된다. 해당 예산안을 보면 정비사업전문관리업체 용역비의 30%에 해당하는 추정액은 11억 4000만 원으로, 이를 기준으로 산정한 전체 용역비는 38억 원이다. 계약금 지급부터 조합설립인가와 시공사 선정까지..
실시간 뉴스
24분전
[현장취재]대전크리스찬리더스클럽 10월 정례예배33분전
충남교육청 제10회 충남청소년문학상 성장교실 운영 "예비작가 발굴·성장 지원""34분전
충남교육청유아교육원, 인성채움 토요가족체험 운영49분전
논산시어린이집연합회, ‘2026 논산시 슛돌이 축구왕 영유아 축구대회’ 성료1시간전
논산시기업인협의회, 2026 회원 역량강화 연수 ‘성료’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