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번 야간 순찰은 전통시장의 경우 불특정 다수인의 잦은 출입과 다량의 물품이 적재된 노후시설 및 점포들이 밀집돼 있어 화재 발생 시 연소 확대 우려가 높기 때문에 겨울철 기간 내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켜 지역 주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자 논산남성의용소방대가 1개조 4명 으로 구성해 총 50여 명이 야간 순찰을 실시하고 있다.
논산남성의용소방대장은 “화재취약지역의 특성상 시장 등 다수인의 출입이 많은 곳은 화재 발생 시 재산·인명 피해가 크게 발생할 수 있다”며 “겨울철 화재가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책임감을 갖고 시장 등 예방 순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장병일 기자
![[현장 사람들] 화마 속 진실을 쫓는 대전동부소방서 화재조사관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6m/17d/20260616010100083061.jpeg)
![[청년이 미래-2편] "자연스럽고 안전하게".. 대전시가 잇는 청년들의 인연](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6m/17d/crop118_20260616010010803000442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