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 > 정치/행정 > 국회/정당

바른미래당 "새해 실용주의 개혁정치로 정치변화 주도"

  • 폰트 작게
  • 폰트 크게

승인 2020-01-26 08:48 수정 2020-01-26 08:48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0000168898_001_20180209170554363
바른미래당은 "2020년 새해에도 바른미래당은 실용주의 개혁 정치를 앞장서서 펼쳐나갈 것을 약속드린다"고 밝혔다.

바른미래당은 논평을 통해 "지난한 해 정치권은 극한 대립으로 우리 국민들을 힘들게 했다. 거대 양당의 '극단의 정치'는 민생과 경제를 내팽개치고 우리 사회의 갈등만 키웠다"며 "하지만 이제는 국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극한 대립의 이념적 정치 구조를 종식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바른미래당은 올 한해도 국가의 미래를 추구하고 국민의 안녕을 찾는 실용주의 개혁 정치를 앞장서서 펼쳐나갈 것"이라며 "새로운 중도·실용·개혁 정치를 통해 국민들께 희망을 드리는 정치변화를 주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강제일 기자 kangjeil@

포토뉴스

  • 절기상 우수(雨水)…봄꽃으로 가득한 양묘장 절기상 우수(雨水)…봄꽃으로 가득한 양묘장

  • ‘코로나19의 외부 유입을 막아라’ ‘코로나19의 외부 유입을 막아라’

  • 지역사회 감염 막기 위해 열화상 카메라 설치된 대전역 지역사회 감염 막기 위해 열화상 카메라 설치된 대전역

  • 제15기 중도일보 독자권익위원회 정례회의 제15기 중도일보 독자권익위원회 정례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