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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온종일 강풍 동반한 비… 밤엔 눈까지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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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27 08:06 수정 2020-01-27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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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연휴 마지막 날인 월요일인 27일 대전·세종·충남은 강풍을 동반한 비가 온종일 내일 전망이다.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충남 남부지역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28일 아침까지 5~20㎜의 비가 올 것으로 보고 있다.

밤부턴 상대적으로 기온이 내려간 내륙 일부와 산지에서 눈까지 오는 곳이 있겠다.

계속 내리는 비와 눈까지 내려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는 얼 수 있어 귀경길 교통안전에 각별한 유의가 필요하다.

낮 기온은 5도~7도로 평년보다 다소 높겠다.

대기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으로 예보됐다.
이현제 기자 gusw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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