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당첨결과] 897회 1등 배출한 로또 명당은?

  • 비주얼
  • 인포그래픽

[로또 당첨결과] 897회 1등 배출한 로또 명당은?

  • 승인 2020-02-10 13:44
  • 한세화 기자한세화 기자
인포-로또당첨결과
로또 897회 1등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지난 8일 로또복권의 사업자인 동행복권에서 판매하는 로또 897회 당첨번호가 6, 7, 12, 22, 26, 36으로 추첨 됐다. 2등을 결정하는 보너스번호는 29였다.

이번 회차에서 모든 번호가 일치한 1등 당첨자 수는 13명, 총 당첨금액은 211억 원이며, 이들이 받게 되는 당첨금은 1인당 약 16억원이다.

그렇다면, 로또 명당은 어디인지 살펴본다.

우선, 서울특별시에서 4명이 배출됐다.

강남구 논현동(논현2동) 241-3 제1층 108호 CU편의점 '로또판매CU논현SK점'에서 수동, 서초구 서초동(서초3동) 1602-2 가판 '가판점'에서 자동, 서초구 서초동 1449-6 4층 동행복권본사 '인터넷 복권판매사이트'와 송파구 신천동 7-18번지 잠실역 8번 출구 앞 가판 '잠실매점'에서 각각 수동이다.

인천광역시에서도 2명이 당첨됐다.

미추홀구 관교동 15 1층 상점2호 '더드림로또', 부평구 부평동(부평1동) 529-1 1층 '1등 복권'에서 모두 자동이다.

경기권에서는 3명이 나왔는데, 김포시 북변동 235-14번지 제1층 '노다지복권방'에서 자동, 수원시 권선구 곡반정동(곡선동) 574-1 104호 '㈜현대택배권선영업소'에서 자동, 안산시 단원구 원시동(초지동) 773-9 107호 '이지복권'에서 수동이다.

강원도에서는 1명이 배출됐다. 속초시 조양동 1410-30 1층 '복권전당'에서 수동이다.

기타 충북 제천시 장락동(교동) 637-3 1층 '장락복권판매점'에서 수동, 전북 익산시 부송동 216-17번지 '행운복권방 보생당건강원'에서 자동이며, 마지막으로 제주 제주시 조천읍 조천리 2356-2 '조천청룡'에서 수동으로 로또 897회차 1등의 주인공이 탄생했다.


한세화 기자 kcjhsh9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내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첫 주는 출생년도 끝자리 요일제 적용
  2. 전광석화처럼 뚫린 대전 숙원사업… 멈춘 현안들 속도전
  3. 봉명동 시대 가고 '옥산 시대' 온다… 청주 농수산물 시장의 화려한 변신
  4. 세종교육감 2차례 여론조사… 단일화 효과 반영되나
  5. 한밭대 우주국방첨단융합학과, 미래 안보·우주 인재 양성
  1. 출연연 공통행정 반대 목소리 잇달아 "중앙집중 통제 수단 변질"
  2. 한밭수목원 봄 나들이
  3. 아산시 '이충무공 대제' 개최
  4. 아산시 중앙-탕정도서관. 문체부 인문학사업 연속 지원 기관 선정
  5. 아산시, 맞춤형 여행 돕는 '관광택시' 본격 운행

헤드라인 뉴스


대전 ‘엘베’ 961번 멈췄다… 둔산·탄방은 나흘에 한번꼴

대전 ‘엘베’ 961번 멈췄다… 둔산·탄방은 나흘에 한번꼴

2025년 한 해 대전에서 발생한 엘리베이터 멈춤사고 신고가 961건에 달한 가운데, 둔산동과 봉명동, 관저동 등 공동주택과 상업시설이 밀집한 일부 지역에 신고가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둔산동과 탄방동에서만 93건의 멈춤사고 신고가 접수됐다. 대전 전체 신고의 10% 가까이가 두 동에서 발생한 셈이다. 26일 대전소방본부로부터 제공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5년 대전에서 접수된 엘리베이터 멈춤사고 신고는 모두 961건이다. 동별로는 둔산동이 61건으로 가장 많았고, 봉명동 60건, 관저동 42건 순이었다. 이어 탄방동, 문화..

자전거 탄 세종시 풍경… `지속가능 도시·행정수도` 염원
자전거 탄 세종시 풍경… '지속가능 도시·행정수도' 염원

국제 환경 캠페인 성격의 '지구의 날'과 대한민국 법정 기념일인 '자전거의 날'은 공교롭게도 같은 날짜인 4월 22일이다. 중도일보가 지난 25일 세종시 신도시 일대에서 주최한 2026 자전거 타고 '행정수도 퍼즐 완성' 투어는 이 같은 의미를 모두 담아 올해 3회째를 맞이했다. 이 행사는 세종기후환경네트워크 공동 주관으로 진행됐다. 대중교통 중심 도시의 핵심 수단 중 하나인 자전거 타기를 활성화하고, 이를 통해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장을 확대하고자 하는 취지를 담았다. 더불어 2004년 헌법재판소의 위헌 결정 이후 22년간 희망고문..

대전, 보문산 개발부터 오월드 재창조까지…관광 콘텐츠 확대
대전, 보문산 개발부터 오월드 재창조까지…관광 콘텐츠 확대

대전시는 관광도시로의 전환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 대규모 콘텐츠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꿈돌이 캐릭터와 영시축제, 빵의 도시 등으로 형성된 방문 수요를 체류형 관광으로 확장하기 위한 인프라 구축 단계에 들어갔다는 평가다. 핵심 축은 보문산 일대를 중심으로 한 '보물산 프로젝트'다. 당초 민자 유치 방식에서 벗어나 시 재정과 공기업 사업을 병행하는 구조로 전환하며 사업 추진 속도를 높였다. 오월드와 연계한 관광 동선을 중심으로 전망타워와 케이블카, 모노레일, 전기버스 등 친환경 교통수단을 연결해 보문산 전역의 접근성을 강화하는 것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한밭수목원 봄 나들이 한밭수목원 봄 나들이

  • 내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첫 주는 출생년도 끝자리 요일제 적용 내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첫 주는 출생년도 끝자리 요일제 적용

  • 4차 석유 최고가격제 동결…저렴한 주유소로 몰리는 차량들 4차 석유 최고가격제 동결…저렴한 주유소로 몰리는 차량들

  • 꽃밭에서 펼치는 투표참여 캠페인 꽃밭에서 펼치는 투표참여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