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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화천군 |
화천청소년수련관의 IT 교육은 지난 여름방학에도 수강생 14명 전원이 ITQ 파워포인트 자격검정에 합격할 만큼 뛰어난 질을 자랑한다. 수련관 측은 최고수준의 장비 외 시설을 갖춘 스마트 전산실을 통해 ITQ 자격증 취득강좌를 비롯해 주니어 코딩강좌, 프로그래밍 강좌 등 다양한 커리큘럼을 청소년들에게 지원할 계획이다.
화천=한상안 기자 dhlfy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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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델링 마친 스마트 전산실, IT 교육의 장으로 주목
IT강좌 수강생 16명 전원, ITQ엑셀 자격검정시험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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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매가 시작된 지 7분. 인기 좌석은 이미 웃돈이 붙어 거래되고 있었다." 23일 오전 11시 프로야구 홈경기 예매 창이 열리기가 무섭게 티켓 재판매 플랫폼에는 정가의 2~3배에 달하는 리셀 입장권이 무더기로 쏟아져 나왔다. 정가가 5만 원대 초반인 테이블석은 10만 원, 2만 원인 1루 응원단석은 6만 5000원에 등록됐다. 일반 예매자가 본인 인증과 좌석 선택, 결제를 거쳐 재판매 글까지 작성하기에는 사실상 불가능에 가까운 시간이다. 이 때문에 예매 시작과 동시에 매크로 프로그램이 가동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는 이유다...
충남도와 도내 15개 시군이 발전 5사 통합 본사 유치 공동 대응, 서산공항 건설 추진 등 정부 차원의 협조가 필요한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행정력을 총 결집하기로 했다. 도는 23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박수현 지사와 15개 시군 시장·군수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첫 지방정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지방정부회의는 민선 9기 도와 시군 비전을 공유하고, 상생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를 통해 진행된 시장·군수와의 대화에서는 발전 5사 통합 본사를 충남 지역에 유치해야 한다는 것에 공감대가 모였다. 엄승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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