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가 바꿔놓은 대한민국 코로나 확진자 그래프, 미국도 확진자 순위권 진입

  • 사회/교육
  • 이슈&화제

신천지가 바꿔놓은 대한민국 코로나 확진자 그래프, 미국도 확진자 순위권 진입

  • 승인 2020-02-22 13:55
  • 수정 2020-02-23 09:54
  • 금상진 기자금상진 기자

 

 

코로나캡
유튜브 '로이랩 스탯 그로벌'에 나타난 실시간 코로나맵(유튜브 로이랩 스탯 글로벌)

 

 

우리나라의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속도로 늘어나면서 전 세계 코로나 맵과 그래프의 형태가 빠르게 변하고 있다. 22일 오후 2시 현재 유튜브 로이랩 스탯 글로벌에 나타난 전 세계 코로나 감염자수는 77817명으로 이중 중국인이 76290명이다. 일본 요코하마항에 정박하고 있는 크루즈선의 확진자는 634, 일본 본토 확진자는 111명으로 일본내 총 감염자는 745명이다. 우리나라는 신천지 대구교회에서 발생한 집단 감염으로 346명이 확진자로 판명되면서 확진자를 나타내는 그래프가 급격하게 상승했다. 코로나 집단 감염이 시작된 이틀 전에 비해 대폭 카파른 수치를 보이고 있다.  

 

 

한편 미국의 감염자가 35명으로 확인되며 전 세계 확진자수 순위권으로 진입했다. 확진자 수로 보면 중국, 일본, 한국, 터키, 홍콩, 태국에 이어 7번째다.

 

한편 유튜브 로이랩 스탯 클로벌의 코로나-19확진자 정보는 인터넷 정보사이트 위키티피아에서 제공되고 있다.

 

유튜브 로이랩 스텟 클로벌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qgylp3Td1Bw

 

금상진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맥도날드·세종시립박물관' 차례로 오픈… 고운동 정주여건 좋아진다
  2. 경주역 KTX 9월1일부터 증편
  3. 아산시, 골목형상점가 4곳 추가 지정
  4. 정부 국가철도망 계획에 대전시 역량 집중해야
  5. 인공위성 기업 컨텍-AP위성, 루마니아에 지상국 시스템 전수
  1. 표준연, 국산 반도체 공정용 가스 '품질평가 체계' 구축
  2. 한국연구재단, 청양서 일손 돕고 상생동반 친구맺기 봉사활동
  3. 꿈의 무용단 천안, 전국 예술단과 '우리들의 하모니' 선보여
  4. 대전시 2037년 전력자립도 108% 달성 관건은 '주민 수용성'
  5. 한기대 STEP, '스마트직업훈련 패키지 과정 3기' 모집

헤드라인 뉴스


230쌍 예약 대전 월평동 불법 예식장…서구의회 예비부부 피해 대책 촉구

230쌍 예약 대전 월평동 불법 예식장…서구의회 예비부부 피해 대책 촉구

대전 서구의 한 무허가 예식장이 구청으로부터 형사 고발과 이행강제금 부과 등 행정조치를 받았으나, 불법 영업을 이어가고 있어 대전 서구의회가 예비부부 피해를 막기 위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대전 서구의회 청년의원 일동은 7일 오전 10시 의회 앞에서 적법한 영업 신고를 하지 않은 채 운영 중인 서구 월평동의 모 예식장에 대한 소비자 피해 방지와 유사 사례를 막기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앞서 해당 업체는 공연장 용도로 건축 허가를 받았으나 예식 영업을 했고, 일반음식점 영업 신고 없이 음식을 조리하고 제공 했다. 서구청은..

LH 전세사기 피해주택 매입 1만가구 돌파…피해 인정도 4만건 넘어
LH 전세사기 피해주택 매입 1만가구 돌파…피해 인정도 4만건 넘어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전세사기 피해주택 매입 실적이 1만가구를 넘어섰다. 전세사기 피해자로 인정된 사례도 4만건을 돌파한 가운데 정부는 피해주택 매입 절차를 단축하고 계약 전 위험을 점검하는 예방 지원도 확대하고 있다. 7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전세사기피해자 등 결정 및 피해주택 매입 현황'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기준 LH가 매입한 전세사기 피해주택은 1만256가구로 집계됐다. 피해주택 매입 속도도 빨라지고 있다. 2024년 90가구에 불과했던 매입 실적은 지난해 상반기 977가구(월평균 163가구), 하반기 3924가구(월..

`위안부` 기림절, 세종서 만난다… 역사의 아픔 치유, `평화의 장`
'위안부' 기림절, 세종서 만난다… 역사의 아픔 치유, '평화의 장'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세종시에서도 '기림절' 의미를 되새기는 사진전과 시민 행사가 차례로 열린다. 사진전은 이 기간 세종시청 1층 로비에서 선보이고, 기림의 날 시민 행사는 14일 오후 6시 30분부터 세종호수공원 앞 평화의 소녀상 일대에서 진행된다. 세종여성회를 비롯한 시민사회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추모하고 평화의 뜻을 나누기 위한 자리로 마련하고 있다. 세종여성회(대표 이혜선)가 주최·주관하고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조상호)가 후원하는 '제14차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절 기억주간 사진전'은 오는 10일부터 14일까..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안전모를 착용합시다’ ‘안전모를 착용합시다’

  • 극한 폭염 속 안전한 열차 운행을 위한 선로관리 극한 폭염 속 안전한 열차 운행을 위한 선로관리

  • ‘폭염으로 단축 영업합니다’ ‘폭염으로 단축 영업합니다’

  • ‘충청권 식수원을 보호하라’…대청호 녹조 제거하는 방제선 ‘충청권 식수원을 보호하라’…대청호 녹조 제거하는 방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