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0년2월25일 (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0년2월25일 (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0-02-24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0년2월25일 (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카키, 초록색 계열 // 행운의 수 ~ 3. 5. 6. 8



★염소자리 [12.25~1.19]

[LOVE]

연인에 대한 마음이 너그러워지고 연인에 대한 마음이 깊어지게 된다.

[JOB]

당신을 이끌어주는 인맥의 도움으로 기회를 잡게 되고 트러블은 해결을 하게 될 것이다.

[MONEY]

원활하게 진행되며 안심하고 있던 자금 문제가 갑자기 꼬일 수 있으니 주의할 것!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기대에 어긋나는 상대방의 모습에 점점 감정이 식어가게 되고 마음이 멀어지게 된다.

[JOB]

우유부단함이 일을 망친다. 신중한 것도 좋지만 결정이란 것은 타이밍과 상당한 연계성을 갖고 있다.

[MONEY]

나가는 돈 관리만 잘 한다면 당신에게는 넉넉한 때가 될 것이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헤어진 연인에게 미련이 남아 마음이 방황할 때가 된다.

[JOB]

업무에 대한 호기심과 열정이 살아나니 새로운 기획안이나 아이디어로 호평을 받을 수 있다.

[MONEY]

모아둔 돈이 흘러 나가게 되니 속 쓰리게 된다. 지키고 못 지키고는 자신의 몫이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상대가 연애에 소홀하다고 느껴질 수 있다. 어쩌면 서로 다르게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게 달라서일 것!

[JOB]

믿었던 인간관계의 배신과 관계에 문제가 생긴다. 상처 입을 수 있으니 주위를 살펴가며 주의해라.

[MONEY]

묶인 돈 때문에 쓸 돈이 없는 상황이 계속 닥친다. 참아 넘기는 수밖에 없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연인과 하고 싶은 것이 있었다면 이 시기에 시도해보라. 상대가 받아주고 이끌어주니 행복한 시간을 보낼 것이다.

[JOB]

당신은 아무것도 말하지 말고 듣지 말고 눈을 감는 것이 좋다. 때로는 그렇게 어부지리를 얻는 것이 현명한 것이다.

[MONEY]

계획했던 것보다 돈이 더 부족해질 수 있으니 새로운 지출은 가급적 만들지 않는 것이 좋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서로에게 실망할 일은 피하는 것이 좋다. 작게 끝날 수도 있지만 오래가는 마음의 상처가 되기도 한다.

[JOB]

자신의 비밀을 술자리에서 발설하지 말라. 약점이 된다. 취업준비생은 사기취업 주의.

[MONEY]

돈을 빌려주고 빌리는 것에도 분명하게 문서로 남기는 것이 좋다. 금전적으로 주의하라!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감정적인 면에 신경을 쓰는 것도 좋지만 현실적인 면에도 신경을 써야한다.

[JOB]

남들에게 태만함을 보이지 마라. 자신의 심경의 복잡함은 자신의 일이지 회사의 일이 아니다.

[MONEY]

타인과 돈 거래는 적당히 하라. 무질서함이 금전 운을 낮추고 있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연인에게 자존심 상할 말을 들어도 너그럽게 넘겨라. 사랑한다면 져 주는 것도 배려이고 사랑이다.

[JOB]

직장상황이 불안정해진다. 이럴 때 일수록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것이 좋다.

[MONEY]

암울한 재정상태, 연체금, 대출금 등 빚 독촉에 시달릴 수 있겠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상대방이 관심을 가지고 호기심 보이는 대화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눠보라. 더욱 친밀감을 느끼게 되고 관계가 발전하게 된다.

[JOB]

혼자 해결하려 하지 말고 주변에 이야기해서 진행해야 한다.

[MONEY]

금전적인 변화가 크게 일어나는 운세이니 주의하라. 생각지도 못한 돈이 나갈 수 있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뜬소문으로 인한 갈등과 새로운 이성에 대한 호기심, 오랜 연인은 마음이 멀어 질 수 있으니 조심하라.

[JOB]

준비가 되지 않았는데 서둘러 진행한다면 손실을 입으니 주의하고 경계해야한다.

[MONEY]

침착하게 금전압박이 생기는 이유를 파악해야한다. 함부로 움직이면 손실만 생기게 된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연인 간의 오해가 있다면 지속된다. 점점 오해는 깊어갈 뿐이다. 풀게 있다면 빨리 풀어야겠다.

[JOB]

거래나 업무에 대한 희망도 많지만 그것을 현실화 하려는 것은 노력이 반드시 필요해진다.

[MONEY]

안정적인 재정을 위해 신경을 많이 써야한다. 고민한 만큼 안정은 오래간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실망도 커지게 되니 차라리 이 시기에 서로 각자의 시간을 갖는 것이 낫다.

[JOB]

직장, 사업장에서 의지할 만한 동료나 동업자와 함께하는 일에 기쁨이 따르겠다.

[MONEY]

낭비를 했다면 큰돈이 나가고 절약을 했다면 다른 일을 할 수 있는 운용자금이 생기는 기쁨의 시기.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시행 '중앙행정기관' 임시 둥지, 2027년 어디로?
  2. 세종시 대평동 '상가 공실' 전환점 맞나… '라면 페스타'가 온다
  3. 아산시, 용화체육공원 20일부터 임시 개방
  4. 김장 배춧값 내렸지만… 농가도 소비자도 웃지 못한다
  5. [경찰의날] 대전 112상황실 이가현 경장 "저희가 침착해야 신고자도 안심하죠"
  1. 세종 행정수도법 논의 물꼬 트나… 28일 소위 유력
  2. 교육재정부터 아동보호·산림안전까지… 충청권 국감 현안 봇물
  3. 대전 교통사고 잇따라... 2명 숨져
  4. 충남대 통합 재추진 요구 맞서 평의원회 '재투표 불가' 의결…갈등 격화
  5. 허태정 지자체 순회, 원도심 미래 성장 청사진 제시안 나올까

헤드라인 뉴스


대전역세권 사업 2027년 재공모 들어간다… 환승센터 등 나눠 공공투자 전환 여지도

대전역세권 사업 2027년 재공모 들어간다… 환승센터 등 나눠 공공투자 전환 여지도

대전역세권 복합2-1구역 개발사업이 전면 재검토에 들어간다. 한화건설 컨소시엄이 사업을 포기해 계약 해지절차에 들어가면서 대전시가 후속조치에 착수한 것이다. 기존 최고 72층 규모의 건축계획과 주거 및 상업, 업무시설 비율 등을 다시 살펴 사업성을 높여 2027년 하반기 5차 민간사업자 공모에 나선다는 것이 행정당국의 방침이다. 환승센터를 비롯해 공공부문은 분할해 공공투자를 통해 사업시기를 앞당기는 방안까지 검토할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대전시에 따르면 코레일은 10월 20일 대전역세권 복합2-1구역 사업시행자인 대전역세권개발PF..

5대 시중은행 대출취급 6개월 내 금융사고 449억... 실효성 있는 대책 시급
5대 시중은행 대출취급 6개월 내 금융사고 449억... 실효성 있는 대책 시급

최근 5년간 5대 시중은행에서 신규 대출 취급 또는 만기 연장 후 6개월 이내 발생한 금융사고가 134건, 관련 대출금액은 449억원을 넘긴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KB국민은행의 관련 대출금액이 406억원으로 전체의 90%를 차지했다. 21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김형연 조국혁신당 의원이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은행)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2년부터 2026년 7월까지 대출 취급 또는 만기연장 후 6개월 이내 금융사고가 보고된 사례는 총 134건으로 집계됐다. 대출금액은 449억 2500만원이다. 은..

세종 행정수도법 논의 물꼬 트나…28일 회의 개최 유력
세종 행정수도법 논의 물꼬 트나…28일 회의 개최 유력

세종 행정수도특별법에 대한 논의가 다시 재개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연내 통과 목표를 관철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국정감사가 마무리 수순에 접어든 가운데 오는 28일 특별법 논의를 위한 회의 개최가 유력시되면서다. 앞선 13일 중앙행정기관의 2차 이전안이 확정·발표되면서, 행정수도특별법 제정안 통과 명분을 더욱 크게 확보한 것도 사실이다. 21일 국회 등에 따르면 국토교통위원회 여·야 간사는 국토법안심사소위원회 개최 일정을 두고 협의를 지속 중이다. 국토위 감사는 23일 종합감사를 끝으로 막을 내린다. 이에 따라 우선 여당인 더불어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

  • 대전경찰청, 제81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개최 대전경찰청, 제81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개최

  • 사람 키보다 높게 쌓인 건설폐기물 사람 키보다 높게 쌓인 건설폐기물

  • 국회 과방위 국감장에 등장한 휴머노이드 국회 과방위 국감장에 등장한 휴머노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