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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훈청, 3·1절 앞두고 독립유공자 도라지정과 선물

한국전력 설비진단처 21세트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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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2-26 16:12 수정 2020-02-26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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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설비진단처가 보훈청에 지원한 도라지정과.
대전지방보훈청(청장 이남일)은 한국전력 설비진단처(처장 홍호웅)로부터 3·1절을 기념해 독립유공자 후손을 위한 선물을 지원받았다.

보훈청은 코로나19로 인해 기존 계획됐던 전달식은 취소하고, 27일까지 지원받은 도라지정과 21세트를 21가구 개인 자택으로 택배배달할 계획이다.

홍호웅 처장은 "독립유공자의 희생과 공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그 후손분들이 이웃의 따뜻한 정을 느끼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한국전력 설비진단처는 고령 보훈가족의 노후를 위해, 반찬·식사대용식품, 이불세트, 미끄럼방지 매트 지원 등을 지원하며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현제 기자 gusw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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