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새마을지도자유성구협의회(회장 강전일) 산하 노은2동 협의회는 24일 관내 침례신학대학교 일대를 포함한 관내 버스 승강장 10곳, 아파트 단지 상가 등 감염 우려 지역을 찾아가 우선 방역활동을 실시했다.
강전일 회장은 “향후 코로나19 사태가 종료될 때까지 노은2동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소독약품을 활용한 방역활동을 주기적으로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한성일 기자

![[드림인대전] ‘성골 유스’ 김지호, 대전하나시티즌 미래의 방점을 찍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6m/13d/118_20260610010005744000228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