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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여파, KBO 프로야구 시범경기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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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2-27 16:29 수정 2020-02-27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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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으로 확산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프로야구 출범 후 처음으로 시범경기 모든 일정이 취소됐다.

한국야구위원회는 선수단과 관중들의 안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3월 14일 개막 예정이었던 시범경기 전 일정(50경기)을 취소하기로 했다.

KBO 시범경기 전체 일정 취소된 경우는 1983년 첫 시행 이후 처음이다.

KBO는 다음 달 3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고 코로나19 관련 정규시즌 운영방안을 논의한다. 이후 이사회를 개최해 운영방안을 확정할 방침이다.

한편, KBO와 10개 구단은 선수단 안전 관리와 구장 시설 방역, 열감지카메라 설치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박병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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