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배구 GS칼텍스 편파BJ 콩대· 응원단, 콜라보 '편파 중계'

  • 스포츠
  • 배구

여자배구 GS칼텍스 편파BJ 콩대· 응원단, 콜라보 '편파 중계'

  • 승인 2020-02-27 17:05
  • 수정 2020-06-09 10:09
  • 박병주 기자박병주 기자
ㅇ
GS칼텍스 배구단 제공

 

 

사람을 외면하고 거리를 두어야 하는 코로나19가 창궐하는 세상에서 인간은 당혹감을 감출 수 없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간격을 얼마나 띄어야 할까. 

 

인간은 혼자서는 살 수 없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얼마만큼 견뎌야 할까.

 

 

감염병 코로나19로 집콕하는 시민들에게 단비같은 소식이 들린다.

 

 

여자 프로배구 GS칼텍스가 응원단과 함께하는 원정경기 편파 중계방송을 선보인다.

GS칼텍스는 27일 오후 7시 경북 김천체육관에서 열리는 한국도로공사와의 원정경기에 앞서 아프리카 TV를 통해 GS칼텍스 응원단과 콜라보 편파 중계방송을 팬들에게 선사한다.

편파 중계방송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무관중 경기를 치러야 하는 선수단과 팬들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마련됐다.

편파 중계방송은  기존 GS칼텍스 편파 BJ 콩대와 GS칼텍스 응원단의 이윤승 단장, 치어리더 서현숙, 박소진이 나선다. 

 

이들은 실시간 라이브 채팅을 통해 팬들과 쌍방향 소통해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GS칼텍스는 2018~2019시즌부터 아프리카TV와 협약을 통해 프로배구단 최초 편파 중계방송을 진행 중이다. 편파 중계방송은 아프리카TV 스포츠 페이지에서 'GS칼텍스'를 검색해 시청할 수 있다.
박병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단양군엔 3억6000만원 내라면서…105억 발전소 수익은 감춘 한국수자원공사
  2. 대전역세권 복합2-1개발 무산 수순... 전략 재정비해야
  3. "가족에게 쉼을, 마음에는 행복을"
  4. 대전시립손소리복지관 청각장애인 복지 증진 위한 업무 협약(MOU)
  5.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 가정 위한 따뜻한 나눔 전달받아
  1. 밀알복지관, '안전하고 따뜻한 집 만들기 프로젝트'
  2.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네이버해피빈 온라인모금함 명절선물세트 지원
  3. 수사권 개편에 인력 몰아놓은 대전경찰… 생활치안 균형 ‘시험대’
  4. 가을빛 물든 탑정호, 음악으로 하나 되다… ‘제3회 육군병장 전국가요제’ 성료
  5. 충주시, 내년 생활임금 13.5% 인상…시급 1만 2630원

헤드라인 뉴스


세종 행정수도특별법, 9월 논의 불발… 국감 이후 격랑 속으로

세종 행정수도특별법, 9월 논의 불발… 국감 이후 격랑 속으로

세종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특별법이 사실상 오는 12월 정기국회 막바지, 예산 정국 아래 논의 테이블에 오를 가능성이 높아졌다. 대여 공세에 집중하고 있는 야당이 10월 국정감사 이후 논의 입장을 고수하면서, 이달 말 회의 개최가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28일 국회 등에 따르면 국토교통위원회 국토법안심사소위원회 회의 일정을 둘러싼 여·야 간사 간 협의가 끝내 매듭을 짓지 못한 것으로 파악됐다. 앞서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측은 10월 국감에 앞서 이달 29~30일 회의 개최를 제안한 바 있다. 그러나 국민의힘이 국감 이후인 11월 개최를..

가을야구 멀어진 한화… 남은 시즌은 ‘내년 찾기’
가을야구 멀어진 한화… 남은 시즌은 ‘내년 찾기’

길었던 11연패에서 벗어난 한화 이글스가 사실상 멀어진 가을야구 대신 내년 시즌을 위한 전력 점검에 나설지 주목된다. 정규시즌이 막바지에 접어든 만큼 신인과 퓨처스 선수들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동시에 올 시즌 뚜렷한 주인을 찾지 못한 중견수 등 취약 포지션의 해법을 찾는 것이 남은 과제로 떠올랐다. 한화는 2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6-2로 승리하며 11연패에서 탈출했다. 한화는 55승 76패 4무로 9위에 머물며 5위권과 격차가 크게 벌어져 포스트시즌 진출은 사실상 어려워졌다. 남은 경기의 초점은 승수..

충청권 암 환자들 수도권 병원 진료·수술 쏠림 뚜렷
충청권 암 환자들 수도권 병원 진료·수술 쏠림 뚜렷

충청권 '암 수술 자체 충족률'이 전국 5대 권역 중에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암 환자들이 수술을 받으러 충청 소재 병원이 아니라 수도권 병원으로 간다는 얘기다. 그러다 보니 비수도권 암 환자 중 수도권 주요 병원에서 진료받는 환자 역시 충청권이 가장 많았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박용갑 의원(대전 중구)이 28일 제공한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시도별 10대 암 수술 자체 충족률'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5년간(2021∼2025년) 대장암과 폐암, 위암, 간암 등 10대 암 수술의 자체 충족률은 서울 9..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10월부터 안전모 미착용 집중단속…벌점 10점도 부과 10월부터 안전모 미착용 집중단속…벌점 10점도 부과

  • ‘다시, 집으로’ ‘다시, 집으로’

  • 막바지 귀경길 막바지 귀경길

  •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