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위문물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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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위문물품' 전달

한국자유총연맹 충남도지부

  • 승인 2020-03-26 14:45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경산 후원물품
“의료진 여러분들이 진정한 영웅입니다.”

한국자유총연맹 충남도지부(회장 최대규) 회원 일동은 25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맞서 최일선에서 분투하고 있는 대구의료원 의료인들에게 충남특산품인 김 600박스(72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또 경북 경산시에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민을 위해 김 700박스(84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대구 후원물품
이날 물품 전달은 경북도지부와 대구시지부를 통해 경산시와 대구의료원에 전달됐다.

대구시는 후원 물품을 코로나19와 사투를 벌이고 있는 지역 내 복지시설과 저소득 주민, 자가격리자 등 지역주민과 보건소, 재난부서 등에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대규 회장은 “자유총연맹 충남도지부는 지역사회가 고통을 함께 나누고 조그마한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위문물품을 전달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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