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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상인회 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오양진 지사장, 이정우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괴산증평지사는 매월 둘째 주 장날을 전통시장 가는 날로 정하고 시장경제 활성화를 위한 적극적인 물품구매 등의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여 나가기로 했다.
오양진 지사장은"앞으로 전통시장 살리기에 앞장서 공공기관으로서의 책무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정우 회장은"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에게 큰 위로와 활력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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