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6-04
경남 의령군은 오태완 의령군수 당선자가 충혼탑과 충익사 참배를 시작으로 공식 행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오 당선자는 이번 선거 결과에 대해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의령이 멈추지 않고 계속 발전해야 한다는 군민 염원이 모인 결과"라고 밝혔다. 그는 선거 기간 현장에서 들..
2026-06-04
오석진 대전교육감 당선자가 4일 오전 대전시 서구 용문동에 위치한 선거 캠프에서 당선이 확정되자 배우자 서희숙씨와 함께 환호하고 있다.금상진 기자 jodpd@오석진 대전교육감 당선자가 4일 오전 대전시 서구 용문동에 위치한 선거 캠프에서 당선이 확정되자 배우자 서희숙씨..
2026-06-04
민선 9기 경북 의성군수 선거에서 국민의힘 최유철 후보가 당선되며 새로운 의성군정의 출발을 알렸다. 최유철 당선인은 당선 소감을 통해 "소중한 선택으로 의성의 미래를 맡겨주신 군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결과는 한 개인에 대한 지지가 아니라 의성의 변화를..
2026-06-04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전교육감 선거에서 오석진 후보가 당선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표 결과 4일 오전 6시 현재 개표율은 99.99%를 기록한 가운데 오석진 후보는 19만 8120표 득표율 27.48%로 당선됐다. 19만 3599표(26.85%)를 얻은 성광진 후..
2026-06-04
민선 9기 경북 영양군수 선거에서 국민의힘 오도창 후보가 당선되며 3선 군수 시대를 열게 됐다. 오도창 당선인은 당선 소감을 통해 "영양의 미래를 위해 소중한 선택을 해주신 군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결과는 개인의 성과가 아니라 더 나은 영양을 바라는 군..
2026-06-04
존경하고 사랑하는 당진시민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시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과 지지는 당진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내라는 준엄한 명령이자 더 큰 도약을 향한 간절한 염원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당선의 기쁨보다 막중한 책임감이 앞서지만 시민 여러분과 함..
2026-06-04
임종식 경북교육감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한 뒤 도민과 교육가족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향후 4년간의 교육 비전을 밝혔다. 임 교육감은 당선 소감을 통해 "다시 한 번 경북교육을 맡겨주신 도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한 표 한 표의 의미..
2026-06-04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도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경북 발전과 지역 통합을 위한 의지를 밝혔다. 이 지사는 당선 소감을 통해 "도민 여러분께서 다시 한 번 경북의 미래를 맡겨주신 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결과는 경북을 지키고 대한민국 지방시대의 중심으로..
2026-06-04
6.3지방선거가 치러진 날 밤 당진의 개표장의 공기는 시종일관 무겁고 팽팽했다. 사전투표함이 열린 초반 더불어민주당 김기재 후보가 큰 격차로 앞서나갈 때만 해도 장내엔 탄성이 감돌았다. 이어 본투표함이 열리자 국민의힘 오성환 후보가 추격을 거듭하며 1200표 차이까지..
2026-06-04
다시 한번 계룡시의 미래를 맡겨 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선 9기에는 더 큰 도약을 이루겠습니다. 저는 앞으로 국방 수도 계룡시의 위상을 높이고, 청년과 신혼부부가 정착하는 도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어르신이 행복한 도시, 군 가족과 시민이 함..
2026-06-04
충남 서산시가 고령층의 디지털 활용 능력을 높이고 스마트 건강관리 시대에 발맞춘 맞춤형 교육에 나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서산시는 1일부터 2일까지 서산시보건소 중회의실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ICT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26-06-04
충남 서산시가 장기 불황과 산업 위기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석유화학업계 근로자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대규모 긴급 지원에 나섰다. 서산시는 국비 13억 원을 투입하는 '버팀이음 프로젝트 2차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오는 6월 12일까지 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2026-06-04
6.3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백성현 논산시장 후보가 재선고지에 올랐다. 백 후보는 개표 초반 사전 투표에서 고전하다 개표결과 52.63%인 3만1000표를 획득해 2만7025표(45.88%)에 그친 오인환 후보를 제치고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 충남도의원 선거는 4년 전에..
2026-06-04
먼저 정의로운 선거로 4년의 성과를 높게 평가해 위대한 선택을 해주신 논산 시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승리는 민선8기 동안 축적한 시정 성과와 함께, 국방산업 중심도시 구상과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준비, 관광·복지 확대 공약이 시민들의..
2026-06-04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서산시의원 선거가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양당의 치열한 접전 속에 마무리된 가운데, 서산시의회 판도가 대대적으로 재편됐다. 이번 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후보들이 강세를 보이며 각 선거구 '가번' 후보들이 전원 당선되는 성과를 거뒀고, 국민의..
2026-06-04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충남도의원 서산지역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3곳 전 지역구를 석권하며 압승을 거뒀다. 이번 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유해중·김영수·장승재 후보가 각각 당선되며 서산지역 충남도의원 의석을 모두 가져갔고, 국민의힘 소속 현역 의원인 김옥수·이연희..
2026-06-04
요즘들어 40여 년 전 모교의 전공실이 자주 생각난다. 새벽에 작업실로 향할 때면 마치 그 전공실에 걸어 들어가는 것 같이 느껴진다. 오늘 새벽은 더더욱 그랬다. 1980년대 후반, 도자기를 처음 배우기 시작했던 때의 전공실이 아직도 생생하다. 그려보라면 그릴 수 있을..
2026-06-04
조금 이른 무더위와 같았던 6·3 지방선거가 막을 내렸다. 이번 선거전은 지역경제 및 주민 복지를 위한 비전과 정책, 이를 실현할 능력을 따져야 했지만 여야 공히 정치 구호와 경쟁자를 향한 흠집내기성 인신공격에 우선시하면서 편 가르기에 만 몰두한 선거였다는 평이다. 지..
2026-06-04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막을 내린 가운데 산적한 대전시 현안을 위해 지역 역량을 모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크다. 특히 대전시민들의 선택을 받은 당선자는 정부가 약속한 사업을 온전한 공약 이행으로 실현해야 하는 과업을 완수해야 할 과제가 주어졌다. 현재 대전시의 최대 현..
2026-06-04
국민 늑대로 관심을 받은 '늑구' 탈출로 한동안 문을 닫았던 대전 오월드가 5일 재개장한다. 오월드는 2일 홈페이지를 통해 재개장 안내를 공지했다. 홈페이지에는 "기다림 끝에, 다시 만나는 오월드. 6월 5일 오월드 재개장 소식 안내드립니다. 그동안 오월드를 기다려주신..
2026-06-04
6·3 지방선거 최대격전지 충청권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압승한 원인으로는 집권여당 프리미엄이 꼽힌다. 이재명 정부와 원팀 구축에 따른 시너지 효과 극대화를 지역민들이 기대했다는 분석이 나오는 것이다. 정부 정책 및 예산 집행권과 각종 현안 입법 주도권을 쥔 여당에 힘을 실..
2026-06-04
제1야당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여야 최대 승부처인 충청권에서 참패한 원인으로는 네거티브에만 치중한 선거전략이 패착이 됐다는 분석이다. 참신한 지역 공약으로 거대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대안세력으로서의 면모를 보이지 못하고 상대 후보 흠집 내기에만 매달린 점이 유권자..
2026-06-04
6·3 지방선거 최대격전지 충청권 등 전국 16개 광역단체장 승부에서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을 압도하면서 지역 출신 여야 대표의 희비가 엇갈렸다. 지방선거 승패에 따라 승장 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당내 입지 강화와 8월 전당대회 당권 재도전을 위한 모멘텀을 확고히 했다는..
2026-06-04
6·3 지방선거가 끝난 가운데 지역 정치권에 충청대망론 주자 발굴이라는 시대적 과제가 주어졌다. 충청 출신 유력 대권 주자를 배출, 주도적으로 정권을 창출할 수 있는 힘을 길러 지역 발전을 위한 중대 변곡점을 만들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크다. 충청대망론은 선거 때마다 반..
2026-06-04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3일 막을 내리면서 충청 정가의 관심은 23대 국회의원 선거로 옮겨가고 있다. 다음 총선은 시기상조라는 관측도 있으나, 이번 지방선거 성적표를 받아든 여야 각 정당과 출마를 준비하는 인사들은 나름의 분석과 셈법 계산에 들어갔다. 금강벨트의 지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