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시티즌] '독하게 돌아온다' 대전시시티즌 남해전훈 현장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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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시티즌] '독하게 돌아온다' 대전시시티즌 남해전훈 현장 속으로...

  • 승인 2016-02-24 11:34
  • 금상진 기자금상진 기자
남해에서 3차 전지훈련을 진행하고 있는 대전시티즌 선수들, 바닷가에서 불어오는 찬바람에도 불구하고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자주빛 전사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왔습니다. 지난주 입단해 본격적인 전술훈련에 들어간 서동현 선수, 훈련 첫날 재활캠프에서 체력을 끌어 올리고 있는 김동찬 선수, 긴 시간 재활을 마치고 훈련에 집중하고 있는 대전의 아들 황인범 선수 등 자주빛 전사들의 활기찬 모습을 확인해보세요.

▲ 이곳은 남해군 이동면에 위치한 전연잔디 연습구장입니다. 숙소에서 차량으로 10분거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 이곳은 남해군 이동면에 위치한 전연잔디 연습구장입니다. 숙소에서 차량으로 10분거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 대전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김종현 코치가 이제는 지도자의 신분으로 후배들과 함께 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 대전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김종현 코치가 이제는 지도자의 신분으로 후배들과 함께 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 지난주 대전에 입단한 서동현 선수입니다. 취재가 있던 22일부터 본격적인 전술 훈련에 참가했습니다.
▲ 지난주 대전에 입단한 서동현 선수입니다. 취재가 있던 22일부터 본격적인 전술 훈련에 참가했습니다.

▲ 김동찬 선수도 이날 첫 훈련에 참가했습니다. 현재 재활훈련중입니다. 부상재활이냐구요? 걱정마세요 부상이 아닌 체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재활훈련입니다.
▲ 김동찬 선수도 이날 첫 훈련에 참가했습니다. 현재 재활훈련중입니다. 부상재활이냐구요? 걱정마세요 부상이 아닌 체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재활훈련입니다.

▲ 김병석 주장과 서동현 선수
▲ 김병석 주장과 서동현 선수

▲ 믿음직한 대전의 아들 황인범 선수 입니다. 힘든 재활기간을 마치고 전술훈련에 열중하고 있습니다.
▲ 믿음직한 대전의 아들 황인범 선수 입니다. 힘든 재활기간을 마치고 전술훈련에 열중하고 있습니다.

▲ 황인범과 함게 콤비를 이루게될 김선민 선수입니다. 서로 눈빛만 보아도 움직임을 예측할수 있다고 합니다.
▲ 황인범과 함게 콤비를 이루게될 김선민 선수입니다. 서로 눈빛만 보아도 움직임을 예측할수 있다고 합니다.

▲ 최문식 감독의 머릿속에는 과연 어떤 작전들이 숨어 있을까요? 수심 가득했던 지난 시즌과는 달리 자신감 넘쳐보이는 모습이었습니다.
▲ 최문식 감독의 머릿속에는 과연 어떤 작전들이 숨어 있을까요? 수심 가득했던 지난 시즌과는 달리 자신감 넘쳐보이는 모습이었습니다.

▲ 여기 낮선 잘생긴 청년은 누구일까요?
▲ 여기 낮선 잘생긴 청년은 누구일까요?

▲ 대전의 골문을 지키기 위해 왔습니다. 형재 골키퍼로 유명한 이범수 선수입니다.
▲ 대전의 골문을 지키기 위해 왔습니다. 형재 골키퍼로 유명한 이범수 선수입니다.

▲ 지난 시즌 신들린 선방으로 대전의 골문을 지켜줬던 박주원 선수, 올해는 친구 이범수와 주전 경쟁을 하게 됐습니다.
▲ 지난 시즌 신들린 선방으로 대전의 골문을 지켜줬던 박주원 선수, 올해는 친구 이범수와 주전 경쟁을 하게 됐습니다.

▲ 재활훈련에 집중하고 있는 김동찬 선수. 곧 전술훈련에도 투입될 예정입니다.
▲ 재활훈련에 집중하고 있는 김동찬 선수. 곧 전술훈련에도 투입될 예정입니다.

▲ 황인범 선수
▲ 황인범 선수

▲ 서동현선수
▲ 서동현선수

▲ 올해는 선수들 모두 큰 부상없이 시즌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그 어느때보다 분위기가 밝았던 남해 전지훈련 캠프.. 내일 부터는 선수들의 영상 인터뷰가 실릴 예정입니다. 시티즌 팬 여러분들의 많은 성원 바랍니다.
▲ 올해는 선수들 모두 큰 부상없이 시즌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그 어느때보다 분위기가 밝았던 남해 전지훈련 캠프.. 내일 부터는 선수들의 영상 인터뷰가 실릴 예정입니다. 시티즌 팬 여러분들의 많은 성원 바랍니다.


뉴미디어국 금상진 기자(경남 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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