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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BS '푸른 바다의 전설' 예고편. |
오늘(7일) ‘푸른 바다의 전설’ 7회 예고가 공개됐다.
스페인에서 청이(전지현)와의 기억을 잃은 준재(이민호)는 청이가 말하는 다른 남자의 존재에 자꾸 신경 쓰게 되는 자신을 당황해한다.
사채업자 살인 사건의 단서를 찾아 돌아다니던 홍형사는 마대영(성동일)과 마주치게 된다.
한편, 오늘 방송은 조정석의 특별출연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소속사 선배 전지현과의 의리를 지키기 위해 출연을 결정한 조정석은 심청의 비밀을 아는 정훈 역으로 나온다.
제작진은 “특별 출연한 조정석이 어떤 재미를 선사할지, 인어와 인간 사이에 투입된 ‘질투의 화신’으로 인해 이들의 로맨스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본방사수로 확인해달라”고 전했다.
‘푸른 바다의 전설’은 오늘 밤 10시 SBS에서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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