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미식회] 95회-해물찜 특집: 광진구 가자미찜 ‘동해해물’ VS 강남 아귀 해물찜 ‘마산옥’ VS 복어 해물찜

  • 맛집
  • TV맛집

[수요미식회] 95회-해물찜 특집: 광진구 가자미찜 ‘동해해물’ VS 강남 아귀 해물찜 ‘마산옥’ VS 복어 해물찜

  • 승인 2016-12-07 21:40
  • 연선우 기자연선우 기자
▲  tvN ‘수요미식회’ 95회 해물찜편.
▲ tvN ‘수요미식회’ 95회 해물찜편.

오늘(7일)밤 방송될 tvN ‘수요미식회’ 95회에서는 새빨간 양념에 푸짐하고 다양한 제철 해산물, 여기에 콩나물의 아삭한 식감까지 압맛 제대로 돋우는 ‘해물찜’ 특집으로 꾸며진다.

오늘의 게스트로 카리스마 락커에서 주부락커로 돌아온 목포출신 가수 김경호와, 5살때부터 해물짐을 먹었다는 원조 꽃미모 아이돌 노유민, 소주안주를 즐기는 다이아 정채연이 출연한다.

먼저 방송은 해물찜의 해물부터 파헤친다. 미더덕을 먹을때 쭈욱 나오는 뜨거운 물의 정체와 키조개를 먹으면 안되는 시기에 대해 소개한다. 또 알고 먹으면 더 맛있게 먹을수있는 해물에 대한 이야기와 찜용 콩나물이 반찬용 콩나물과 다른 진짜 이유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눈다.

한편, 문닫기 전에 가야할 맛집으로 한입에 다음 방문까지 찜하게 만든 식당부터 복어의 ‘버라이어티한 변신’ 복어의 A부터 Z까지 맛볼 수 있는 곳, 그리고 아귀가 든 해물찜 하나로 강남 일대를 장악한 식당까지 소개될 예정이다.

tvN 수요미식회는 오늘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 /연선우 기자


**수요미식회 95회 해물찜 맛집은?
가자미찜이 예술: 동해해물 (서울 광진구 화양동)
아귀가 든 해물찜 : 마산옥 (서울 신사동)



*수요미식회 맛집 [카드뉴스]로 만나보세요!!

수요미식회 쌀국수 맛집 거기 어디?

수요미식회 알베르토가 반한 파스타 맛집은?

수요미식회 훠궈 맛집 거기 어디? (삼국지/마라샹궈/소고산제일루)

수요미식회 입안이 설레는 '디저트' 맛집 어디? (마얘/리틀앤머치/디저트리)

수요미식회 소고기 특수부위 맛집 어디? (옴팡집/뜨락/우시야)

수요미식회 피자 맛집 어디? (피자아이코닉/톰볼라/지노스뉴욕)

수요미식회 아이스크림 맛집 거기 어디?(카카오봄/몰리스팝스/펠앤콜)

수요미식회 ‘메밀국수’ 맛집 거기 어디? (미진/미나미/호무랑)

수요미식회 ‘짬뽕’맛집 거기 어디? (신성루/아서원/청담)

수요미식회 ‘여름국수’ 맛집 거기 어디? (사발/만나손칼국수/옛집국수)

수요미식회 제주 라이징 맛집, 거기 어디?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충청권 인구감소지역 15곳 그대로… 대전 원도심 3곳 ‘인구활력+지역’ 전환
  2.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3. 세종시로 '국가기관' 이전… 수도권 문제 해법으로 유효
  4. "우리 위성이다,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진 사출 지켜보며 환호
  5. [22대 첫 국감] 충청 하계U대회·행정수도 완성 강하게 어필
  1. "지천댐 건립 지자체 결정권 없어" 선 그은 박수현 지사…주민들 사이 찬반 대립 지속
  2. 체육중·고 없는 '세종시', 국립체육영재학교 유치 절실
  3. 통합신청서 부결 충남대, 주요 보직 인선…조직 안정화 ‘속도’
  4. 충남대 통합신청서 부결 한 달…“국립대 통합 재추진 필요” 민병권 대표 제언
  5. "내년 4월 서구형 지역화폐 발행"…취임 100일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

헤드라인 뉴스


[한글날 제정 100주년]AI 시대, 한글의 힘을 기르자

[한글날 제정 100주년]AI 시대, 한글의 힘을 기르자

챗GPT 등 생성형 인공지능(AI)이 글을 쓰고 번역하며 사람과 자연스럽게 대화하는 시대다. 몇 줄의 질문만 입력하면 보고서는 물론 시와 소설까지 순식간에 만들어낸다. 한국어도 예외가 아니다. AI활용이 늘어나면서, AI가 한국어를 얼마나 정확하게 이해하고 표현할 수 있는지도 중요한 관심사가 되고 있다. 일상에서 흔히 사용하는 "밥 먹었어?"라는 표현에 대해 AI는 이를 단순히 식사 여부를 묻는 질문으로 설명하면서도 "한국어에서는 실제로 식사했는지를 확인하는 의미뿐 아니라 상대방의 안부를 묻는 인사처럼 사용되기도 한다"고 답했다...

지역화폐 몸집 키우는 정부·지자체… 소비 쏠림에 실효성 물음표
지역화폐 몸집 키우는 정부·지자체… 소비 쏠림에 실효성 물음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화폐 발행을 확대하고 있지만 소비가 일부 상권에 집중되면서 정책 실효성을 보다 면밀히 따져봐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국비와 지방비가 투입되는 만큼 발행 규모뿐 아니라 지역 내 소비가 어디로 흘러가는지까지 정책 평가에 반영해야 한다는 것이다. 7일 행정안전부 등에 따르면 정부는 최근 '지역사랑상품권 활성화 기본계획(2026~2030)'을 수립하고 2030년까지 지역화폐 발행 규모를 31조 2000억 원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국비도 올해 1조 1500억 원에서 내..

최근 5년 건설현장 사망자 1220명… 절반 이상이 `추락사`
최근 5년 건설현장 사망자 1220명… 절반 이상이 '추락사'

최근 5년여간 건설현장에서 발생한 사망사고의 절반 이상이 추락사고인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국토교통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올해 6월까지 건설현장 사망자는 총 1220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추락사고 사망자는 642명으로 전체의 52.6%를 차지했다. 건설현장 사망자 2명 중 1명 이상이 추락사고로 숨진 셈이다. 전체 건설현장 사망자는 2021년 272명에서 2022년 238명, 2023년 244명, 2024년 209명, 2025년 199명으로 줄었다. 연도별 추..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 ‘은행 열매를 피해라’ ‘은행 열매를 피해라’

  • ‘한글, 예술이 되다’ ‘한글, 예술이 되다’

  •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3000석 증축 추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3000석 증축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