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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BS '미운우리새끼' 화면 캡쳐. |
오늘 방송되는 SBS '미운우리새끼'에는 김건모 집 욕실에 쌓여있는 정체불명의 포대자루가 공개된다.
그것도 건모의 몸집만한 포대자루가, 하나도 아니고 네 자루나. 손이 큰 김건모를 똑같이 닮은 지방의 한 팬이 석화를 보낸 것으로 밝혀졌다.
김건모는 난감해 하며 지인들을 집으로 초대했다.
김건모의 초대를 받은 사람은 김흥국과 이수근. 두 사람은 김건모의 집에 쌓여있는 석화를 보고 깜짝 놀랐지만, 이내 김건모가 가져온 초장와 소스 등을 옆에 두고 석화 파티를 시작했다. 때아닌 먹방 파티가 벌어지자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모든 이들은 입맛을 다시며 부러워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촬영 때마다 낯선 이들의 흔적에 심기가 불편해지는 깔끔남 허지웅은 강박을 버리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데 과연 '화'를 다스리는 방법을 찾고 평온해 질수 있을지 오늘(9일) 밤 11시 20분에 '미운우리새끼'에서 확인해보자.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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