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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BC '라디오스타' 화면 캡쳐. |
오늘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는 "리얼 수다스토리 입" 특집으로 김재원, 이수경, 김선경, 황동주가 출연한다.
11년 만에 토크쇼에 출연한 원조 살인미소 김재원은 학창시절 교내에서 방문 판매왕에 오른 비결과, 별명 '김도사'다운 속세를 초월한 삶을 공개한다.
최근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엉뚱 매력을 보여준 이수경은 기타 연주와 택견, 살사댄스 등 끼를 대방출하고, 자신의 목소리에 대한 고민을 토로한다.
또 '도를 아십니까'를 따라갔다가 제사까지 지냈던 에피소드를 털어놓아 웃음을 자아냈다.
tvN '응답하라 1988'의 선우 엄마, 김선영은 혜리에게 돌직구를 던졌다가 후회한 사연을 밝힌다. 황동주는 자신의 충격 연애담과, 십수년간 이영자를 향한 짝사랑을 고백하고 웃음소리 때문에 장례식장에서 곤경에 빠졌던 사연을 고백한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오늘(14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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