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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KBS 2TV '안녕하세요' 화면 캡쳐. |
오늘 방송되는 KBS 2TV '안녕하세요' 에서는 가수 박상민, 에이핑크-정은지&손나은, 빅톤-최병찬이 패널로 출연한다.
이날 이영자는 에이핑크 정은지&손나은에게 타방송에서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와 가상 결혼 생활 중인 최태준을 가리키며 형부한테 인사하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손나은은 두 사람의 가상 결혼식 참석 당시 최태준을 보고 느낀 게 있다고 말해 주목받았다. "정말 여자분들이 좋아할 만한 말들을 잘해준다. 다 같이 있는데 윤보미가 제일 예쁘다, 너무 예쁘지 않냐 물어보더라. 여자 입장에서는 기분 좋은 멘트다. 정말 부러웠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남편과 치킨 가게를 운영 중인 40대 아내가 고민 주인공으로 출연했다. “저희 남편이 인형 뽑기에 빠져 새벽 내내 동네를 휘젓고 다닙니다. 배달 가는 길에도 인형 뽑기 하느라 배달 밀리기 일쑤고요. 심지어는 손에 화상을 입고도 뽑기 한다고 나갔다니까요. 쉰을 바라보는 나이에 인형 뽑기에 미친 이 인간을 대체 어쩌면 좋을까요?”라고 고민을 토로했다.
세대를 아우르는 네 사람의 조화는 어떨지 오늘(월) 밤 11시 10분에 '안녕하세요'에서 확인해보자.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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