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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널A '아빠본색' 화면 캡쳐. |
오늘 방송되는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건강검진을 받기 위해 병원을 방문한 이한위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건강검진의 일환으로 비뇨기 건강을 체크해보기로 한 것.
오래 전부터 전립선 약을 복용해왔던 이한위는 검사에 앞서 문진표를 작성했다. 디테일하게 성(性)에 대해 묻는 질문에 이한위는 아내마저 보지 못하도록 문진표를 감췄다. 이어 그는 “문항이 많지 않지만 생각을 많이 해야 하는 항목이다”며 문진표를 작성하는 내내 신중한 모습을 보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이한위는 비뇨기과 검사 후 교수와의 면담에서 “제 친구들에 비해서 (비뇨기 상태)점수가 높다고 확신한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그러나 “전체적으로 상태가 좋지 않다”는 교수의 말을 듣고 씁쓸함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비뇨기과 상담에서 부부는 피임방법, 부부관계 만족도 등 부부만이 알고 있는 속사정에 대해 서슴없이 대화를 나눴다는 후문이다.
한편 '아빠본색'은 오늘(수) 밤 9시30분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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