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팝 가수 리차드 막스(53)가 대한항공 기내 난동 제압 사건과 관련해 SNS에 새로운 글을 게재했다.
21일 리차드 막스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아내와 나는 안전한 상태로 집에 귀가했다”고 밝혔다.
이어 “나는 영웅이 아니다. 누구나 나와 같은 상황이었다면 그렇게 했을 것이다. 걱정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리차드 막스는 지난 20일 밤 페이스북을 통해 “조만간 대한항공 KE480 항공편에 대한 얘기가 퍼질 거다. 우리 옆 승객이 다른 승객들과 승무원을 공격했다. 승무원들의 교육 상태는 열악했다”며 꼬집은 바 있다. 박수영 기자 sy87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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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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