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첫사랑] 20회, 김승수의 복수에 지친 명세빈, 악연 끊으려 호텔로 향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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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첫사랑] 20회, 김승수의 복수에 지친 명세빈, 악연 끊으려 호텔로 향하고…

  • 승인 2016-12-23 14:49
  • 김의화 기자김의화 기자
▲ KBS2 일일드라마 ‘다시 첫사랑’ 20회 예고
▲ KBS2 일일드라마 ‘다시 첫사랑’ 20회 예고

▲ KBS2 일일드라마 ‘다시 첫사랑’ 20회 예고
▲ KBS2 일일드라마 ‘다시 첫사랑’ 20회 예고

▲ KBS2 일일드라마 ‘다시 첫사랑’ 20회 예고
▲ KBS2 일일드라마 ‘다시 첫사랑’ 20회 예고


KBS2 일일드라마 ‘다시 첫사랑’의 주인공 명세빈과 김승수의 악연이 갈수록 심해진다.

오늘(23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다시, 첫사랑' 20회에서는 하진(명세빈 분)이 지금까지 벌어진 모든 일들을 담판 짓기 위해 도윤(김승수 분)과 하룻밤을 보내기로 결심하면서 최악의 상황이 벌어진다.

도윤의 복수에 지칠대로 지친 하진은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데… 참고 참다가 터져버린 하진은 도윤에게 지금까지 참아왔던 말을 모두 쏟아낸 뒤 지긋지긋한 악연을 스스로 끊기 위해 호텔로 향한다.

호텔에서 함께 한 하진과 도윤은 서로를 향해 결의에 찬 눈빛을 보내고 도윤 역시 8년간 꿈꿨던 복수를 하나씩 이루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혼란만 커져간다. 또 기억을 잃은 하진은 그런 도윤을 원망한다.

도윤의 잊고 싶은 기억과 하진의 잃어버린 기억이 충돌하는 가운데 팽팽한 갈등이 시청자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하진에게 누명을 씌운 범인을 잡아 배후인 민희(왕빛나 분)를 불러내는 정우(박정철 분). 민희는 딸이 갖고 있는 하진가게의 스티커를 발견한다.

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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