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하늘에 태양이] 78회 이민우, 윤아정과 지윤재가 함께 있는 모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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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하늘에 태양이] 78회 이민우, 윤아정과 지윤재가 함께 있는 모습에…

  • 승인 2016-12-26 11:02
  • 김의화 기자김의화 기자
▲'저 하늘에 태양이' 78회 예고
▲'저 하늘에 태양이' 78회 예고

▲'저 하늘에 태양이' 78회 예고
▲'저 하늘에 태양이' 78회 예고

▲'저 하늘에 태양이' 78회 예고
▲'저 하늘에 태양이' 78회 예고


KBS2 아침드라마 'TV소설 저 하늘에 태양이' 78회에서는 3년이 흐른 뒤, 서로를 싸늘하게 대하는 인경(윤아정 분)과 정호(이민우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27일 방송되는 'TV소설 저 하늘에 태양이' 78회 예고편에 따르면 인경과 정호는 자신의 속마음을 감춘 채 서로를 싸늘하게 대하고, 정호는 영화 ‘끝없는 사랑’ 촬영중인 인경과 우진(지윤재 분)이 함께 영사실에 있는 모습을 목격한 뒤 마음이 심란해진다.

민우(노영학)는 인경의 작품을 누르고 영화제에서 수상하기 위한 묘책을 꾸민다.

26일 방송된 77회에서 민우는 대한영화제에 자신의 작품 '애증'을 출품하려 했고, 시간이 부족하단 이유로 인경의 출연작은 출품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인경은 어떻게든 촬영을 빨리 끝마쳐 작품을 출품하려 했고, 민우는 이를 막기 위해 일부러 영화 장비를 내 주지 않았다. 인경은 밤 촬영에 필요한 장비를 빼앗기자, 임시방편으로 조명에 셀로판지를 대 촬영하자는 아이디어를 내며 고군분투했다.

그러나 미희(반민정 분)가 태준(이재용 분)에게 결혼을 앞두고 “은퇴 선물 달라”며 영화제 여우주연상을 받고 싶다고 조르는 모습이 그려져 미희와 인경간의 갈등이 전개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우진은 정호에게 자신이 인경을 좋아하며 그 마음을 고백할 거라 선언하는데…

'TV소설 저 하늘에 태양이'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9시에 방송된다.

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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