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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널A ‘아빠본색’ 화면 캡쳐. |
오늘 방송되는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쇼핑을 하기 위해 외출에 나선 주영훈-이윤미 부부의 모습이 공개된다.
그런데 이날 주영훈은 ‘SALE’이라는 문구에 흥분하며 쇼핑 중독자의 면모를 보여 아내 이윤미를 당황케 했다. 심지어 해맑은 표정으로 “나는 ‘SALE’이라는 글씨만 보면 흥분된다. (글자가) ‘나 좀 살래?’라는 말로 보인다”라고 고백하기도.
급기야 예상 밖 상황도 발생했다. 쇼핑 도중 주영훈이 실종된 것. 이윤미는 쇼핑을 하다 사라진 남편 주영훈을 찾아다니느라 한 대 진땀을 빼야 했다.
주영훈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쇼핑이 취미이다. 사고 싶은 게 생기면 눈에 아른거린다”라며 “지나가다가도 나도 모르게 옷을 사고 있다”고 말해 본인이 쇼핑중독임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아내 이윤미는 “남편은 예쁘면 다 사고 싶어한다. 충동구매를 하기 전에 내가 1차로 막아줘야 한다”며 쇼핑중독인 주영훈을 말리는 그녀만의 똑 부러지는 비법을 공개했다.
쇼핑에 빠진 주영훈의 모습과 그를 막는 아내 이윤미의 특급 비결은 오늘(28일) 밤 9시 30분 ‘아빠본색’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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