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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몽니가 오는 2월 KT&G 상상아트홀에서 몽니 뮤직 드라마 콘서트 2017 ‘그로운업(Grown up)’을 개최한다.
2일 홍보사 쇼노트에 따르면 지난해 2월 밴드의 라이브에 배우의 연기가 컬래버래이션된 뮤직 드라마 콘서트라는 새로운 공연을 시도해 관계자들에게 극찬을 받은 몽니의 뮤직 드라마 콘서트 ‘그로운업’을 1년 만에 선보인다.
이번 드라마 콘서트는 3배 이상 커진 규모로 업그레이드 됐고, 국내 최정상급 배우 이상이, 유리아가 출연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몽니의 보컬 겸 리더이자 뮤지컬 배우로도 활동하며 현재 뮤지컬 ‘구텐버그’에 출연 중인 김신의를 비롯해 몽니의 멤버 이인경, 공태우, 정훈태도 연주뿐 만 아니라 극 속에 함께 등장하며 라이브의 매력에 더해진 또 다른 즐거움을 전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2005년 데뷔한 몽니는 서정적인 감성과 뚜렷한 음악 색으로대중성과 음악성을 모두 갖춘 국내 대표 모던 록 밴드다. KBS ‘톱(TOP)밴드’, MBC ‘나는 가수다’ 등 다양한 음악 방송을 통해 존재감을 각인시키며 꾸준히 무대에 오르고 있다. 박수영 기자 sy87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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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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