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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널A ‘아빠본색’ 화면 캡쳐. |
오늘 방송될 채널A ‘아빠본색’ 에서는 개그맨 김구라-MC그리 김동현 부자가 해돋이 구경 후 사주와 타로점을 보는 모습이 방송된다.
이날 역술인은 김동현에게 “올해 여러 사람의 인기를 얻겠다”라며 “공격적으로 방송에 출연한다”라고 덕담해 부자를 즐겁게 만들었다.
하지만 이어 그는 “김동현은 초등학교 6학년 무렵, 애정에 눈을 뜨기 시작해서 고등학생 때 완전히 눈을 떴다”라며, “그런데 결혼은 일찍 하면 안 된다”라고 조언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와 관련 김동현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일찍 품절남이 되는 것이 꿈이었다”라며, “애정운은 믿지 말고, 올해 잘 된다는 것만 믿기로 했다”라고 말해 무한 긍정의 에너지로 모두를 웃음 짓게 했다.
또한, 김구라의 운세도 이어졌다. 역술인은 “애정운은 올해도, 내년에도 여자 기운이 있지만 지금은 고독하다”라며, “52세에 가정을 꾸릴 운이 있다. 그때까지 노력을 많이 해라”라고 말해 촬영장을 술렁이게 했다.
한편, 김구라-김동현 부자의 신년 운세를 볼 수 있는 ‘아빠본색’ 은 오늘(4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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