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인스타그램 사진 두고 누리꾼들 “적당히 좀”VS“예쁘면 됐지” 갑론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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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인스타그램 사진 두고 누리꾼들 “적당히 좀”VS“예쁘면 됐지” 갑론을박

  • 승인 2017-01-06 17:31
  • 조훈희 기자조훈희 기자
▲ /사진출처=설리 인스타그램 캡쳐
▲ /사진출처=설리 인스타그램 캡쳐


탤런트 설리의 인스타그램을 두고 누리꾼들의 갑론을박이 펼쳐지고 있다.

6일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큰 루텔라를 바라보고 있는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이를 본 팔로워들은 “대체 왜 이런 사진을 올리는 거지”, “논란 한두번 겪었으면 정신좀 차리지”, “왜 자꾸 엽사찍음?”, “못말리는 말괄량이인 척”, “해맑은 듯 불안하고 위태로운 아가씨인척” 등의 반응을 보이며 비판했다.

또 다른 팔로워들은 “이뻐요 언니 신경쓰지마요 악플따위”, “솔직히 설리 왜 욕하는지 모르겠어. 지네가 브라 챙겨줄 것도 아니면서 사람 까대지 마라”, “즐거운 여행 되세요”, “악플 진짜 쓰레기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설리를 옹호하기도 했다.

한편 설리는 이날 연인 최자와 함께 발리 여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여기서 설리는 꾸준히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시하던 중 ‘I♥U' 모양으로 만든 볶음밥 사진이 남자의 성기를 묘사한 것 같다는 의혹이 제기돼 팔로워들의 비난이 일고있다.

하지만 설리는 지탄과 우려가 이어짐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사진을 업로드하고 있어 온라인 상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조훈희 기자

▲ 논란이 되고 있는 설리 SNS 볶음밥 사진 /사진출처=설리 인스타그램 캡쳐
▲ 논란이 되고 있는 설리 SNS 볶음밥 사진 /사진출처=설리 인스타그램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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