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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전 방송되는 KBS2TV 'TV소설 저 하늘에 태양이' 92부에서는 기억이 떠오른 수지(유지연 분)는 민우(노영학 분)가 과거 악행을 반성했단 말을 듣지만 여전히 민우를 의심한다.
인경(윤아정 분)은 과거 사고를 캐는 수지의 행동에 의아해한다.
한편, 민우는 서연(하지은 분), 근태(김규철 분)와 백두를 향한 복수를 다시 다짐하고 때마침 찾아온 수지가 이 이야길 듣는데…
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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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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