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소리 추적 스릴러’라는 말에 걸맞게 긴장감 넘치면서도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한 이야기들은 약 70분 동안 숨 돌릴 틈 없이 전개된 스토리는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최고조로 만들었다.
지난 14일 방송된 ‘보이스’ 1회는 케이블, 위성, IPTV 통합 가구 시청률 기준 평균 2.3%(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최고 3.5%를 기록했다.
채널의 주요 타깃인 2549 남녀 시청층에서도 평균 1.8%, 최고 2.9%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시작했다.
지난 14일 첫 방송한 OCN 토일드라마 ‘보이스’는 시작부터 남달랐다.
방송에서는 무진혁(장혁)과 강권주(이하나)의 모습이 그려졌다. 잘 나가던 강력팀 형사 진혁은 괴한에게 아내가 살해당하고 이후 피폐해진 삶을 살게 됐다.
또한 성운시 은형동이라는 가상의 공간에서 발생한 살인사건들을 통해 ‘골든타임’의 중요성에 대해 목소리를 높였다.
‘보이스’ 첫 회는 지난해 높은 인기를 누린 ‘시그널’을 떠올리게 하는 부분이 있었다.
‘시그널’이 이미 일어난 범죄 피해자와 유가족들을 위해 미제 사건의 범인을 잡고 정의를 구현하기 위해 고군분투 한다면, ‘보이스’는 범죄의 발생 자체를 막고자 골든타임을 사수해 피해를 최소화 시키고자 했다.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 방송. 박수영 기자 sy870123@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박수영 기자


![[설특집] "얘들아, 대전이 노잼이라고?" N년차 삼촌과 함께 대전 투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12d/삼촌어디가_copy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