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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KBS2TV '다시 첫 사랑' 캡쳐 |
“어제 같아 내 기억 속에는. 도윤(김승수 분)씨와 어제 헤어지고 돌아온 것 같은데….”
기억이 돌아온 하진(명세빈 분)은 도윤과 추억도 어제 일처럼 생생하게 새겨가지만, 그런 하진 때문에 민희(왕빛나 분)는 점점 불안한 마음을 어쩔줄 모르고 하진의 엄마 미애(이덕희 분)에게 접근한다.
“혹시 하진이 어머님?”이라며 미애에게 뻔뻔스럽게 인사하는 민희에 “우리 하진이 알아요?”라며 반갑게 묻는 하진의 엄마 모습은 또 다른 음모를 예고하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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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KBS2TV '다시 첫 사랑' 캡쳐 |
한편 도윤은 요리프로그램에서 하진이 과거 했던 말을 방송에서 하자, 하진이 기억을 되찾았음을 간파하고 확인하기 위해 하진의 엄마를 찾는다.
하진의 엄마 미애가 “왜 또 왔어?!”라며 차갑게 대하지만 도윤은 “하진이 기억 돌아왔습니까?”라며 안타까운 얼굴로 묻자 미애가 놀란 얼굴로 바라본다.
서서히 기억이 살아난 하진은 복수의 칼날을 세우기 시작하고, 민희의 불안감도 커지기만 하는데.
하진은 “내가 지금 하는 일, 원래 내가 가지고 누려야할 내 미래 였어!” 독기를 품은 하진에 두려움을 떠려 민희는 “그래서 뭘 하겠다는 거야!”라며 불안해 하지만 “그냥 지켜봐! 내가 잃어버린 걸 하나씩 찾아가는 걸, 지켜보면 돼!”하며 사이다 복수를 예고하고 있다.
하진은 민희와의 첫 만남을 떠올리고 모든 기억이 명확해지면서 도윤에게 뛰어가 안자, 도윤은 하진임을 알고 눈물이 글썽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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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KBS2TV '다시 첫 사랑' 캡쳐 |
하진과 도윤의 애틋한 만남은 오늘(18일) 오후 7시 50분 KBS2 TV '다시, 첫사랑‘ 38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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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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