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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출처=설리 인스타그램 |
탤런트 설리의 인스타그램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설리의 모자이크 사진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설리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눈과 입을 모자이크한 각각의 사진 한 장씩을 게시했지만 반응은 엇갈리고 있는 실정이다.
이를 본 일부 누리꾼들은 “무슨 일 있나. 기괴한 사진을 올리네”, “무서워 죽겠네 왜 이러는거야”, “왜 이래 무섭게”, “현기증 날 거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반면 또 다른 누리꾼들은 “이쁘다”, “원본 보여주세요 더 이쁠 듯”, “보기 싫은 사람들 그냥 지나가요. 예쁜 얼굴에 시비걸지 말고”, “아티스트 하시려나봐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이에 이를 올리게 된 계기에 대해서 추측하는 팬들도 나왔다. 이들은 “눈이 없는 사진은 입을, 입이 없는 사진은 눈을 강조하기 위한 거 아닐까”, “뭐 하나 없어도 예쁘다는 거 보여주려고?”, “왠지 그냥 카메라 어플 써보고 있는 듯” 등으로 해석하기도 했다.
한편 최근 설리의 인스타그램엔 속옷 미착용 논란, 식물학대 논란, 속옷 업로드 등으로 누리꾼 간 설전이 일은 바 있다. /조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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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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