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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깨비 14회 예고화면 캡쳐 |
21일 밤에 방송되는 tvn 드라마 ‘도깨비’ 14회에서는 검을 뽑고 스스로 소명을 선택한 도깨비의 흔적은 모두의 기억에서 사라진다.그후로 9년이 흐른다.
지은탁은(김고은)바닥에 쓰러져 오열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그리고” 무엇을 잊은 걸까요. 누구를 잊은 걸까요. 어떤 얼굴을 잊고 무슨 약속을 잊었고, 이렇게 깊이 모를 슬픔만 남은 걸까요"라고 독백했다.
'도깨비'는 종영까지 단 3회만 남겨 두고 있다. 과연 도깨비와 도깨비 신부의 비극적인 운명은 이대로 끝날 것인지, 해피엔딩을 맞을지 이목이 쏠린다.
한편 '도깨비' 14회는 오늘(20일) 오후 8시 방송된다.
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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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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