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BS가 월화극 ‘화랑’의 1~12회를 압축한 특별판을 마련해 안방극장 시청자와 마주한다.
민족 대명절 설 연휴를 맞이해 ‘화랑’ 제작진과 KBS가 ‘설 기획 화랑 몰아보기’를 특별 편성한 것. ‘설 기획 화랑 몰아보기’는 지난 해 12월 19일 첫 방송된 ‘화랑’ 1회부터, 현재 방송된 12회까지의 분량을 150분에 맞춰 압축, 재편집한 것이다.
KBS 2TV 월화드라마 ‘화랑(花郞)’(연출 윤성식/극본 박은영/제작 화랑문화산업전문회사, 오보이 프로젝트)이 중반부에 접어들었다. 화랑이라는 이름으로 모인 청춘들은 한 뼘씩 성장했고, 가슴 설레는 삼각로맨스도 더욱 깊어졌다. 특히 왕의 정체를 둘러싼 인물들의 관계가 더욱 촘촘해지며 극의 몰입도가 수직상승하고 있다는 반응이다.
한편,‘화랑’은 1500년 전 신라의 수도 서라벌을 누비던 청춘들의 뜨거운 열정과 사랑, 눈부신 성장을 그린 청춘사극이다. 박수영 기자 sy870123@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박수영 기자


![[2026 신년호] 6월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 `대전·충남통합` 첫 단체장은 누구 손에?](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1m/01d/118_20251229010024299001045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