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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전 방송된 KBS2 아침드라마 ‘TV소설 저 하늘에 태양이’ 108부에서는 윤아정이 이재용에게 백두그룹 비밀장부와 관련한 진실을 밝히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남태준(이재용 분)은 미국에서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온 남정호(이민우 분)와 강인경(윤아정 분), 승준을 기쁘게 맞이했다.
이후 다음날 강인경과 남정호는 남태준을 찾아가 장부와 골수이식에 관련된 사실을 털어놨다.
강인경은 자신이 가지고 있던 진짜 장부를 꺼내 남태준에게 보이며 “미리 말씀드리지 못해서 죄송하다. 제가 차민우(노영학 분)와 거래를 했다. 승준이를 살리려고 어쩔 수 없었다. 정말 죄송하다 아버님”이라며 사죄했다.
이에 남태준은 크게 놀랐으나 사태를 파악하고는 남정호와 강인경에게 “그 장부 일은 내가 다 알아서 처리 할 것이다. 내 집에서 쫓아낼 놈은 차민우다. 그놈 내 쫓고 너희들이랑 승준이 데리고 살겠다”며 강인경을 용서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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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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