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뜬다]윤두준 심장을 ‘두준두준’ 한 사연은?… 김성주·안정환 40대 아재의 투닥투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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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뜬다]윤두준 심장을 ‘두준두준’ 한 사연은?… 김성주·안정환 40대 아재의 투닥투닥!

  • 승인 2017-02-07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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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뭉쳐야 뜬다 예고편
▲ 사진=뭉쳐야 뜬다 예고편


7일 오후 10시 50분 JTBC ‘뭉쳐야 뜬다’에서는 스위스 패키지 여행 둘째 날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젊은 피’ 윤두준이 패키지팀의 NEW 겁쟁이로 등극한다. 윤두준이 스위스 길거리 한복판에서 주저앉았다는데…. 과연 윤두준을 넉다운 시킨 정체는? 몽트뢰의 반짝이는 밤 보다 더 무서운 강적이 기다리고 있다. 강심장 김용만과 김성주도 덜덜 떨게 한 공포의 관람열차에 윤두준은 카메라까지 내팽개치는데.

▲ 사진=뭉쳐야 뜬다 예고편
▲ 사진=뭉쳐야 뜬다 예고편

“우와 너무 이쁜데~~~” 호수 속 암석위에 세워져 더 아름다운 스위스 대표적인 고성 시옹성에 홀린 패키지 여행팀. 감탄이 절로 나오는 풍경에 김성주 “야~ 이 view인거야 이view” 말이 아깝지 않은 경치에 모두들 넋이 나가고. 아름다운 시옹성을 두고 시작된 어른이들(?)의 인생샷 배틀이 시작된다. 애교만점 포즈에 넘어져 뒹구는 포즈까지 과연 영광의 베스트 사진의 주인공은?

무거운 공기가 흐르는 기차안에서 안정환과 김성주가 패키지 여행 중 처음으로 다투는데. 대화를 할수록 상황은 더 나빠지고 김용만과 윤두준은 안절부절 못한다. 급기야 김성주는 분노가 폭발해 물건을 던지고. 안정환은 “아니 그럼 형이 미리 잘 챙기던가!” 화난 목소리로 투덜거린다. 둘은 언성을 높이며 잘잘못을 따지며 감정의 골은 점점 깊어져만 간다.

과연 이 둘 사이에 벌어진 일의 결말은?

한편 ‘뭉쳐야 뜬다’는 인생의 한 고비씩을 넘긴 대한민국 40대 가장 연예인 4인방이 계급장을 떼고 오롯이 ‘나’로 떠나는 아재들의 여행을 그렸다.

온라인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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