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과장-예고]남궁민 “제발 의인 소리 좀 하지마! 계속 이 소리가 들려”…“TQ에 본격적으로 대항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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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과장-예고]남궁민 “제발 의인 소리 좀 하지마! 계속 이 소리가 들려”…“TQ에 본격적으로 대항할까?”

  • 승인 2017-02-08 20:30
  • 조훈희 기자조훈희 기자
▲ '김과장' 5화 예고
▲ '김과장' 5화 예고
▲ '김과장' 5화 예고
▲ '김과장' 5화 예고
▲ '김과장' 5화 예고
▲ '김과장' 5화 예고

‘김과장’ 김성룡(남궁민)이 TQ그룹에 잔류할 것으로 보인다.

8일 방송되는 ‘김과장’ 5화에선 해고 당하기 위해 몸부림치는 김성룡이 중국 서안장룡에 의해 TF팀까지 합류되는 과정이 전파를 탄다.

서안장룡은 투자조건으로 TQ택배의 실사를 요구할뿐더러 실사 TF팀에 반드시 ‘의인 성룡’이 포함돼야 한다고 못박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에 TQ그룹 박현도(박영규) 회장은 “왜 하필 개별적인 TQ택배를”이라며 고함을 친다.

그러면서 회사 측에선 김성룡에서 TF팀 합류 명령을 낸다. 이를 들은 김성룡은 “전 할 수 없다. 내가 몸이 10개도 아니고”라며 “이사님이 가지고 있는 장부 좀 없애달라”고 제안을 한다.

이에 서율(이준호)은 “일단 일이 돌아가게 해보자. 서로 바라는 방향대로”라고 답변해 TF팀원이 돼 김성룡은 또 다시 TQ에 발목이 잡히는 모습이 그려져 앞으로의 진행방향에 대해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한편 윤하경(남상미)은 계속해서 김성룡을 ‘의인’이라고 칭한다. 이에 김성룡은 “의인은 무슨. 제발 의인 소리 좀 하지마”라며 “계속 이소리가 들린다”고 너스레를 떠는 장면이 그려진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진짜 웃픈연기 매력 대박 남궁민”, “서율과 김과장 케미 좋아요”, “아 요즘 이 드라마 너무 끌려”, “이제 본격적으로 TQ에 대항해야지”, “하경 캐릭터 딱 내 스타일 남상미 좋아요”, “아 웃프면서 사이다에 행복한 드라마 감사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과장’은 4화 시청률 13.8%(닐슨코리아 제공)를 기록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김과장’ 5회는 오늘(8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조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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